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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핵화는 한조 평양 정상회담 가장 중요한 의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31 11:58:39 ] 클릭: [ ]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는 8월 30일, 조선반도 비핵화는 조한 평양 정상회담의 가장 중요한 의제라면서 목전 조미 관계의 정체 때문에 변하지 않는다고 표시했다.

청와대 대변인 김의겸은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반도비핵화 문제는 언제나 한조 및 조미 정상회담의 가장 중요한 의제라면서 9월 진행되는 한조 평양 정상회담에서도 쌍방은 이 의제를 둘러싸고 집중적으로 협의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8월 24일 트위터에서, 자신은 이미 국무장관 폼페이오에게 조선방문을 연기할 것을 요구했다면서 조선반도 비핵화문제에서 조미는 ‘충분한 진전을 거두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한국 매체는 조미 대화에 풍파가 나타난 것은 한조 지도자 평양 회담 및 회담 의제에 영향을 조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미가 합동군사훈련을 재개할 것인가에 대해 한국 국방부 대변인 최현수는 8월 30일 정례기자회견에서 한미는 비핵화진척 및 한국 전쟁준비상황 등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결정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한미가 올해 12월 ‘비질런트 에이스’ 공군합동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라는 일부 현지 매체의 보도에 대해 최현수는 이 합동군사훈련의 진행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표시했다.

미국 국방장관 매티스는 8월 28일, 미국이 한국과의 몇가지 주요 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한 것은 조미 지도자의 싱가포르 회담 성과를 락착하기 위해 취한 ‘선의적’인 조치라면서 목전 미국은 기타 군사훈련 중단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8월 29일, 한미 합동군사훈련 관련 사항은 한미 쌍방의 토론을 거쳐야 한다면서 량국은 향후 합동군사훈련 재개 여부에 대해 아직 토론하지 않았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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