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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련속 9년 아프리카 최대 무역파트너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31 12:17:00 ] 클릭: [ ]

중국―아프리카 ‘10대 협력계획’이 제기된 후 2년 동안 경제무역 조치가 전면 관철되면서 중국―아프리카 경제무역 관계는 더욱 깊이 발전되였고 중국은 련속 9년 동안 아프리카의 최대 무역파트너로 되였다.

2015년 12월 습근평 주석은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요한네스부르그 정상회에서 경제무역조치를 망라한 중국―아프리카 ‘10대 협력계획’을 제기했다.

지난해 중국과 아프리카 경제무역액은 전해보다 14% 성장한 1,700억딸라에 달했고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쌍방 무역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6% 성장한 988억딸라에 달했다. 그리고 지난 3년 동안 중국의 대 아프리카 직접투자는 년평균 30억딸라를 유지했다.

9월초 북경에서 열리는 2018년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국경정상회의는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설립 이후에 열리는 세번째 정상회의이다. 현재 제반 준비 작업은 전면적이고 질서 있게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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