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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명 불법이민자, 예멘 동부 해역서 조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03 11:07:12 ] 클릭: [ ]

국제이주기구 예멘 지사기구는 2일, 아프리카국가 불법이민자 33명이 예멘 동부 해역에서 조난당했다고 밝혔다.

이 기구 뉴스련락처 책임자인 사브 무알레미는 2일, 8월 29일 약 360명의 아프리카국가 불법이민자들이 2척의 배를 타고 예멘 동부 쉐브보성 부근 해역에 도착, 그중 한척의 밀입국 브로커가 배와 해안이 아직도 비교적 먼 거리에서 사람들을 바다에 뛰여 들도록 강요하여 11명 녀성을 포함한 33명이 사망했다고 소개했다.

예멘 현지 구조기구는 생존자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조난자들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무알레미는 말했다.

올해 6월, 에티오피아 불법이민자 46명이 예멘 동부해역에서 선박이 침몰하는 바람에 사망했다.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9/03/c_112336861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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