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미한 지도자 통화… 조선반도정세 토론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05 10:57:40 ] 클릭: [ ]

미국 백악관은 4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이날 한국 대통령 문재인과 통화했다면서 쌍방은 조선반도정세를 토론하고 이번 달 뉴욕에서 유엔총회에 참석하는 기간 만나기로 했다고 표시했다.

백악관은 이날 발표한 성명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트럼프와 문재인은 통화에서 근래 조선반도정세 발전 및 조선의 ‘최종적이고 완전하며 검증가능한’ 비핵화를 추동하기 위해 미국이 취한 해당 조치를 토론했다.

성명에 따르면 문재인은 트럼프에게 5일 특사단을 평양에 파견하여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을 만나게 할 계획이라고 말하면서 한국은 미국에 회면 상황을 통보할 것이라고 표했다.

2일,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는 문재인이 5일에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정의용이 인솔한 조선방문 특사단을 파견하여 조선을 방문할 것이라고 선포하면서 이번 방문에서 조선과 함께 한조 평양 정상회담의 구체 시간과 의정을 확정할 전망이라고 표했다.

올해 4월 27일,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판문점에서 회담을 진행, 쌍방은 북남 교류협력 강화, 군사적 긴장상태 완화, 반도의 평화기제 구축 등 내용이 포함된 〈판문점선언〉을 체결했다. 8월 13일, 한조는 판문점에서 진행한 고위급회담에서 9월에 조선 수도 평양에서 재차 남북 정상회담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조선과 미국의 대화는 요즘 풍파가 일어나고 있다. 이는 한조 평양 정상회담 진행 여부 및 회담 의제에 대한 일부 한국 매체의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청와대는 일전, 목전 조미 관계가 정체된 상황에서 한조 정상회담은 각측이 난제를 해결하는 데 보다 큰 역할을 할 것이며 또한 반도비핵화는 한조 평양 정상회담의 중요한 의제라고 표시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9/05/c_1123382107.htm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