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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 이번 달 18일―20일 평양 정상회담 진행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06 11:08:08 ] 클릭: [ ]

9월 5일, 한국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정의용(왼쪽 세번째)이 조선 평양에서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오른쪽 첫번째)과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는 6일, 한국 대통령 문재인이 파견한 특사단이 조선방문 기간 조선측과 이번 달 18일부터 20일까지 조선 수도 평양에서 한조 정상회담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특사단 수석특사이며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인 정의용은 회담 준비를 위한 의전, 경호, 통신, 보도에 관한 고위급 실무협의를 다음 주 초 판문점에서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9월 5일, 한국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정의용(왼쪽)이 조선 평양에서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악수하고 있다.

정의용이 인솔한 특사단은 5일 평양에 도착해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회담을 가졌으며 김정은에게 문재인의 친필서한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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