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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국내 난민, 2014년래 최초로 200만 미만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06 13:20:15 ] 클릭: [ ]

이라크 주재 국제이주기구 사무소는 4일 발표한 공보에서 목전 이라크 국내 난민수가 193만명이라면서 이는 2014년 극단조직 ‘이슬람국가’가 극성부린 이래 이라크 경내 난민수가 최초로 200만명 이하로 내려간 것이라고 표시했다.

이 기구의 최신 수치에 따르면 2014년 1월부터 ‘이슬람국가’의 폭행으로 이라크 총인구의 15%에 달하는 약 600만명이 떠돌이신세가 되였다. 목전 이미 400만명 난민이 귀향했지만 여전히 193만명이 의지할 곳이 없는 상황이다.

전국적으로 약 57.4만명의 이라크 난민들이 여전히 안치소에서 생활하고 있다. 난민이 가장 많은 3개 성은 여전히 니네베, 다후크, 아르빌이다.

국제이주기구는 주택과 기초시설의 훼손, 자금과 일자리 결핍 및 안전형세 불안정이 난민 귀향의 주요 걸림돌이라고 표시했다.

‘이슬람국가’는 2014년부터 이라크 북부와 서부에서 대부분 령토를 통제했다. 2017년 12월, 이라크 총리 아바디는 ‘이슬람국가’를 타격하는 력사적 승리를 거두었다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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