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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 미국 관세 추가에 반제압조치 취할 것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07 10:38:42 ] 클릭: [ ]

미국이 최근 2,000억딸라에 달하는 중국산 미국 수출 상품에 대해 관세를 추가 징수할 것이라는 소식에 대해 상무부 고봉대변인은 6일, 미국이 고집대로 행동한다면 중국은 미국의 행동에 필요한 반제압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미국이 2,000억딸라의 중국산 미국 수출 상품에 관세를 추가 징수하는 데 대한 의견수렴 공청회가 일전 결속됐다. 절대 다수 참가자들은 반대의견을 내세웠다.

“미국이 대다수 기업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기 고집대로만 하면서 중국에 대해 그 어떤 새로운 관세 추가 징수 조치도 취한다면 중국은 부득불 필요한 반격을 가할 것이다.” 고봉은 중국에 대한 그 어떤 강압조치도 무리하고 무효한 것임을 중국은 재천명한다면서 무역전쟁은 그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없으며 평등, 신뢰의 대화와 협상만이 중미 무역마찰을 해결하는 정확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미국이 2,000억딸라에 달하는 중국산 미국 수출 상품에 대해 관세를 추가 징수할 것이라고 공포한 후 중국은 이미 8월 3일, 600억딸라에 달하는 미국산 수입 상품에 대해 관세를 추가 징수하는 반제압조치를 공포, 상품목록도 이미 공포했다.

고봉은, 한동안 미국은 세계무역기구 규칙을 엄중히 위반하면서 끊임없이 일방적인 조치들을 출범하여 중미 무역마찰을 지속적으로 격화시키고 있다면서 이는 중미 량국 기업과 소비자들의 리익을 손상시킬 뿐만 아니라 글로벌 산업사슬과 가치사슬의 안전에도 손해를 조성한다고 표시했다.

그는, 중국은 관세 추가 징수 조치가 초래하는 여러가지 영향을 면밀하게 주시하고 유력한 조치를 취해 중국에서 경영하는 국내외 기업들을 도와 어려움을 극복할 것이라면서 중국은 안정하고 건강한 경제 발전을 수호할 신심과 능력, 방법이 있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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