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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미조 지도자 2차 회담 관련 조률중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11 09:24:04 ] 클릭: [ ]

미국 백악관 대변인 샌더스는 10일, 미국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두번째 회담과 관련해 조률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샌더스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최신 서한을 받았다면서 서한 내용은 ‘매우 따뜻하고 긍정적’이였다고 말했다. 샌더스는 서한에서 두 지도자의 두번째 회담을 배치할 데 대해 제기했다면서 백악관은 이에 개방적 태도를 지니며 조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7일, 김정은의 개인서한을 받을 것이라면서 조선은 6일 조한 변경에서 이 서한을 넘겼다고 말했다.

근래 조미 대화는 정체상태에 빠졌다. 트럼프는 8월 24일, 갑자기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의 조선 방문 계획을 취소한다고 선포했다. 그 후 조미 쌍방은 여러차례 입씨름을 했다.

김정은과 트럼프는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진행하고 공동성명을 체결, ‘새로운 조미 관계 구축’ 및 ‘조선반도 항구적 안정 평화기제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9/11/c_112340897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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