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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평양 방문 첫날… 김정은과 회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중신넷,해외판 ] 발표시간: [ 2018-09-19 15:31:19 ] 클릭: [ ]

-올해내 두 지도자의 세번째 만남

9월 18일,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한국 대통령 문재인이 평양에서 회담을 가졌다.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18일에 평양에 도착하여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함께 올해내 제3차 회담을 진행했다.

9월 18일 오전, 한국 대통령 문재인이 전용기를 타고 조선 수도 평양에 도착했다. 조선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은 부인 리설주와 함께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북남 정상회담에 참가하고저 평양을 방문한 한국 대통령 문재인과 부인 김정숙을 맞이했다.

9월 18일, 한국 대통령 문재인이 조선 수도 평양에 도착했다.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부인 리설주와 함께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문재인 부부를 맞이했다.

문재인은 김정은이 직접 비행장에까지 나와 따뜻이 맞이해준 데 대해 깊은 사의를 표했다.

조선은 문재인을 환영하는 의식을 마련했다.

9월 18일, 한국 대통령 문재인과 조선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이 평양에서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를 사열하고 있다.

두 지도자는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를 사열했으며 군중들의 앞을 지나면서 열렬한 환영에 답례를 보냈다.

10만여명의 평양 시민들이 연도에서 문재인 일행을 환영했다.

9월 18일, 한국 대통령 문재인과 조선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이 평양 군중들의 열렬한 환영에 답례를 보내고 있다.

9월 18일, 한국 대통령 문재인이 평양 군중들과 악수하고 있다.

9월 18일, 한국 대통령 문재인과 조선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이 차를 타고 평양 시내에 들어서자 평양 시민들이 연도에서 환호하고 있다.

9월 18일, 한국 대통령 문재인과 조선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이 차를 타고 평양 시내에 들어섰다.

이날 김정은과 문재인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올해내 세번째 회담을 진행했다.

조선측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 한국측에서는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 정의용, 국가정보원 원장 서훈이 회담에 참가했다.

회담에 앞서 문재인은 조선로동당 본부청사 방명록에 ‘평화와 번영으로 겨레의 마음은 하나!’라는 글을 남겼다.

9월 18일 오후,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한국 대통령 문재인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 앞서 문재인은 조선로동당 본부청사 방명록에‘평화와 번영으로 겨레의 마음은 하나!’라는 글을 남겼다.

회담에서는 〈판문점선언〉을 전면적으로 충실히 리행하여 북남 관계 발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교환이 진행됐다.

두 지도자는 올해에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두차례의 상봉과 회담 이후 긍정적으로 훌륭하게 발전하고 있는 현 북남 관계 상황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서로 관심사로 되고 있는 중요 문제들을 두고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다.

조선중앙통신사는 “회담은 진실하고 호상 리해의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9월 18일, 조선은 문재인 부부의 방문을 환영하는 예술공연을 마련했다.

이날 조선은 또한 문재인을 환영하는 예술공연을 마련했다. 김정은 부부와 문재인 부부가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서곡 〈반갑습니다〉의 노래선률이 울리는 가운데 환영공연이 시작됐다.

출연자들은 가야금을 위한 관현악 〈아리랑〉, 남성독창 〈동무생각〉,현악중주와 노래 〈새별〉을 비롯한 종목들을 아름다운 선률과 세련된 춤률동으로 펼쳐보였으며 한국에서 널리 애창되고 있는 가요들과 세계명곡들로 환영무대를 이채롭게 장식했다. 경음악 〈내 나라 제일로 좋아〉, 가무 〈달려가자 미래로〉는 공연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공연이 끝나자 김정은과 문재인은 함께 무대에 올라 출연자들의 공연성과를 축하했다.

이날 문재인을 환영하는 성대한 연회도 마련됐다.

김정은은 환영연설에서 문재인과 김정숙, 한국측 인사들을 꽃피는 봄계절에 이어 풍요한 가을에 또다시 만나게 된 반가운 심정을 표하면서 문재인 부부의 평양방문을 열렬히 환영했다.

문재인은 답례연설에서 김정은이 가을이 오면 다시 만나자고 한 약속을 잊지 않고 평양에 초청해주고 극진히 환대해준 데 대한 감사의 정을 표했다.

문재인은 김대중, 로무현에 이어 세번째로 임기내에 평양을 방문한 한국 대통령이다. 한국 정부관원, 예술가와 기업가 등 근 200명이 문재인을 따라 평양을 방문했다.

9월 18일, 한국 대통령 문재인 부인 김정숙은 조선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 부인 리설주의 배석하에 조선 평양 옥류아동병원에 가 어린 환자들을 문안했다. 이날 김정숙은 또한 리설주와 함께 조선 평양음악종합대학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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