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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미조 지도자 금년말 만날 수도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9-27 12:28:22 ] 클릭: [ ]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25일 뉴욕에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금년말에 만날 수도 있다고 표시했다.

문재인은 이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표시했다. 문재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얼마전 김정은과 회담을 가졌다. 김정은이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 실현을 추진하는 데 진력하고 있다고 확신한다. 미국이 상응의 조치를 취하고 상호 신뢰를 구축한다면 각측이 반도비핵화 진척을 가속화할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이를 감안해 문재인은 트럼프의 1차 임기 내에 비핵화를 실현할 수 있으리라고 믿고 있었다.

문재인은 또한 미국이 이미 조선과의 적대 관계를 끝내고 미조 새 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외 문재인은 이날 한 싱크탱크 활동에 참가 시 조선전쟁 종식은 조선의 핵포기를 고무할 수 있다면서 미국이 조선에 안전보장을 주고 조선이 비핵화를 추진하는 등 조치의 시간표를 작성하는 것이 미조 지도자 2차 회담의 임무라고 말했다.

문재인은 24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트럼프와 쌍무회담을 가졌다. 회담에 앞서 문재인은 매체에 조선은 이미 핵포기를 결정했으며 이 결심은 역전할 수 없다고 표시했다. 트럼프는 자신과 김정은의 회담 소식을 조만간 선포할 것이라면서 형식은 지난번과 비슷하지만 장소는 다를 것 같다고 표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 김정은과 문재인은 조선 수도 평양에서 〈9월 평양공동선언〉을 체결, 쌍방은 반도 비핵화 진척을 하루빨리 추동하고 북남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며 조선반도를 항구적 평화지대로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과 관련해 인식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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