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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5주년 경축 우호포럼 스리랑카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25 13:09:03 ] 클릭: [ ]

스리랑카―중국사회문화협력협회,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일대일로’ 5주년 경축 우호포럼이 24일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에서 개막됐다. 스리랑카 각계 인사, 우호기구 대표, 중국기업 대표 등 수백명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개막식 주빈인 스리랑카 의장 카루 자야수리야는 연설에서 ‘일대일로’ 제안이 5주년을 맞이한 것을 경축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스리랑카는 자고로 해상 실크로드 중추 국가였다. 목전 스리랑카와 중국 량국은 ‘일대일로’ 건설에서 많은 분야의 협력을 전개하고 있다. 향후 량국 협력이 량국 민중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마련해주기 바란다.

스리랑카 대도시와 서부성 발전부 부장인 차므피카 라나바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오래동안 모두 스리랑카의 좋은 벗, 좋은 파트너였고 스리랑카 또한 ‘일대일로’ 건설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이에 참여한 국가중 하나이다. 오늘 ‘일대일로’ 협력은 이미 스리랑카에 절실한 리익을 가져다주었다.

스리랑카 주재 중국대사 정학원은 ‘일대일로’가 청사진으로부터 점차 현실로 변하고 있다면서 중국은 스리랑카와 ‘일대일로’ 건설 협력을 강화하여 계속 량국과 량국 인민들에게 보다 많은 실제적인 리익을 가져다주기를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이번 포럼은 이틀간 지속됐다. 개막식 후 ‘일대일로’ 관광업포럼, ‘일대일로’ 경제포럼, ‘일대일로’ 문화포럼과 ‘일대일로’ 민심상통포럼 등 4개 주제포럼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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