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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관원:‘일대일로’세계인들이 복 누리도록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11-01 15:16:09 ] 클릭: [ ]

10월 30일, 유네스코 ‘실크로드’ 대상협조인 하싼 로스트러는 중국의 ‘일대일로’창의는 유네스코의 ‘실크로드’ 대상 목표를 실현하는 데 유조하며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이 복을 누리도록 할 것이다고 취재 시 밝혔다.

아만 유산및문화대신 유산사무 고문인 로스트러는 아만 수도 마스까트에서 개최한 제 4기 실크로드네트워크플래트홈 국제회의 개막식에 출석,축사를 올렸다. 그는 ‘일대일로’창의는 상생의 토대 우에서 연선 나라에 큰 리익을 주게 되는바 진정으로 각 나라간의 량호한 협력의 창의를 추진하고 있다. 세계 경제발전에 유조할 뿐만 아니라 각국의 문화, 유산, 교육 등 면의 교류협력에 적극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고 했다.

유네스코 해만지역과 예멘사무를 책임진 안나 보리니는 중국의 ‘일대일로’ 창의는 연선 각 나라간의 경제,교육, 유산, 문화 등 면의 련결과 상호 왕래를 추진하고 있는데 이는 유네스코가 교육, 과학과 문화를 통해 각 나라간의 협력을 추진하는 종지와 완전히 일치하다고 인정했다.

이번 국제회의에는 중국, 아만, 독일, 이라크, 따쥐끼스딴 등 17개 나라의 전문가와 관원들이 참석했다.

유네스코는 1988년에 ‘대화의 길: 실크로드 전체성 연구’ 항목을 가동, 항목이 가동된 후 유네스코는 서면과 영상 등 형식으로 아세아, 구라파와 아프리카 인민들에게 실크로드 지식을 보급하고 30여가지 언어로 수백가지의 출판물을 제작했으며 부동한 지역의 수천장의 사진을 수집했다. / 출처: 신화사 , 편역 길림신문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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