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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테레스, 다자주의 견지 촉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12 10:11:40 ] 클릭: [ ]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는 11일 프랑스 빠리에서 연설을 발표, 다자주의를 통해 사회 불평등, 핵무기 확산, 기후변화 등 글로벌도전에 대응하는 것을 견지할 것을 촉구했다.

구테레스는 이날 개막한 제1회 빠리평화포럼에서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연설에서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다자주의의 협력을 통해 여러가지 도전에 대응하는 면에서 이미 풍부한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목전 전세계가 테로리즘 및 기타 여러가지 위협에 직면한 배경하에서 다자주의는 ‘일종의 희망’ 뿐만 아니라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구테레스는 다자주의를 포기하면 각국 정부는 보호면에서의 민중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수 없다고 강조했다.

11일,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이 발기하고 다자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빠리평화포럼이 빠리에서 개막했다. 마크롱, 독일 총리 메르켈, 로씨야 대통령 뿌찐 등이 이번 포럼에 참석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1/12/c_112369682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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