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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싱가포르 도착… 공식 방문 시작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13 12:15:48 ] 클릭: [ ]

현지시간으로 11월 12일 오후, 싱가포르공화국 총리 리현룡의 초청으로 국무원 총리 리극강이 전용기를 타고 싱가포르 짱기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리극강은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하고 제21차 중국―아시안(10+1) 지도자회의, 제21차 아시안․중일한(10+3) 지도자회의와 제13기 동아시아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싱가포르 재정장관 왕서걸, 싱가포르 주재 중국대사 홍소용과 아시안 주재 대사 황계련 등이 공항에 나와 영접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리현룡 총리의 초청으로 아름다운 ‘정원의 나라’ 싱가포르를 방문하게 되여 아주 기쁘다. 중국과 싱가포르는 우호적인 이웃이고 중요한 협력파트너이며 다년래 싱가포르는 중국의 개혁개방 진척에 깊이 참여했다. 이는 내가 중국 국무원 총리를 맡은 이래 최초로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하는 것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싱가포르측과 경험을 총화하고 협력을 심화하며 새로운 발전을 함께 계획함으로써 량국의 시대를 따른 전방위적 협력파트너 관계를 재차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릴 수 있기를 바란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보호주의와 일방주의가 대두하고 불안정, 불확정 요소가 증가하고 있는 현재 협력상생이야말로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다. 중국은 각측과 함께 단결협업하여 중국―아시안 전략파트너관계를 제고하고 동아시아지역의 일체화 진척을 추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며 협력에 초점을 두고 동아시아에 초점을 두며 발전에 초점을 두고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견지하는 적극적인 메시지를 공동으로 방출함으로써 본지역의 평화발전의 량호한 추세를 공동으로 수호할 것이다.

싱가포르 방문 기간 리극강은 리현룡 총리와 함께 회담을 진행하고 쌍방 협력 문건 체결식에 참가하며 할리마 대통령을 회견하고 ‘싱가포르강단’과 ‘통상중국’에서 연설을 발표하며 싱가포르 상공업계 및 각계 인사들과 광범히 교류하고 싱가포르 과학기술회사를 고찰하게 된다.

회의 참석 기간 리극강은 아시안국가 지도자와 함께 제2차 〈지역 전면 경제 파트너 관계 협정〉 지도자회의에 참석하고 회의에 참가한 일부 국가 지도자들과 쌍무 회견을 진행하게 된다.

국무위원이며 국무원 비서장인 소첩 등 수행원들이 함께 도착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1/12/c_112370152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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