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습근평, 한국 대통령 문재인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19 09:40:08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은 17일 포트모레스비에서 한국 대통령 문재인을 회견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 1년간 나와 대통령선생이 달성한 각 공감대는 효과적으로 실현되고 있으며 량국 관계는 안정적으로 개선되고 발전되였다. 쌍방은 중한 전략파트너관계를 끊임없이 심화하여 지역의 장기적인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함께 적극 기여해야 한다. 쌍방은 고위층 인솔역할을 계속 잘 발휘해 서로의 핵심리익과 중대 관심사를 존중하고 소통을 강화하며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공고히 하며 계속 민감한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해야 한다.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량국 자유무역협정 두번째 단계 담판을 가속화하여 쌍무 호혜협력의 최적화와 승격을 추진해야 한다. 또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G20, 중일한 등 다자기틀내의 조률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11월 17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포트모레스비에서 한국 대통령 문재인을 회견했다.

문재인은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축하를 표했다. 문재인은 현재 한중 관계는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제반 분야의 교류와 협력은 뚜렷하게 상승하고 있다면서 한국은 중국과 함께 협력을 심화하여 량국 국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해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 1년간 조선반도 정세는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고 반도문제는 전반적으로 대화협상의 정확한 궤도에 들어섰다. 사실이 증명하다 싶이 우리의 노력은 성과가 있다. 대통령선생의 지도하에 한국은 반도의 긴장 완화를 추진하고 남북 화해와 소통을 전개하는 데 진력했다. 중국은 남북 쌍방이 끊임없이 상호 관계를 개선하는 것을 지지한다. 목전 반도정세는 관건적인 단계에 처해있다. 중한 량국은 소통을 강화하고 반도 비핵화와 반도 평화기제 구축의 진척을 추진해야 한다. 관건은 해당 각측이 서로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야만 유연함을 발휘하고 담판을 계속 진행하여 성과를 이룰 수 있다.

11월 17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포트모레스비에서 한국 대통령 문재인을 회견했다.

문재인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한중 량국은 동북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함에 있어서 공동리익을 갖고 있다. 한국은 조선반도 정세 완화와 반도문제 해결에서 발휘한 중국의 극히 중요한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이에 사의를 표하며 중국과 함께 더욱 긴밀하게 조률, 협력할 용의가 있다.

정설상, 양결지, 왕의, 하립봉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1/17/c_1123729048.htm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