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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협력을 더 높은 수준에로 추동해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19 10:07:02 ] 클릭: [ ]

습근평 APEC 제26차 지도자 비공식회의서 중요 연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제26차 지도자 비공식회의가 18일 파푸아뉴기니아독립국 포트모레스비에서 개최되였다. 국가주석 습근평이 회의에 참석함과 아울러 〈시대적 기회를 파악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번영을 함께 도모하자〉는 제목으로 중요 연설을 발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각측은 경제글로벌화 발전 대세에 순응하고 지역경제 일체화를 추동하는 취지를 견지하며 개방형 세계경제를 구축하는 큰 방향을 파악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협력추세를 유지하기에 노력하고 더 높은 수준에로 착실히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11월 18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제26차 지도자 비공식회의가 파푸아뉴기니아독립국 포트모레스비에서 개최되였다. 국가주석 습근평이 회의에 참석함과 아울러 〈시대적 기회를 파악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번영을 함께 도모하자〉는 제목으로 중요 연설을 발표했다.

회의가 시작되기전에 습근평은 회의에 참석한 기타 지도자들과 함께 차례로 도착했고 파푸아뉴기니아 피터 오닐 총리의 열정적인 영접을 받았다.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경 회의가 시작되였다. 오닐 총리가 회의를 사회했다. 이번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기구 지도자 비공식회의의 주제는 ‘포용성 경제를 파악하고 디지털화의 미래를 맞이하자’이다. 회의에 참석한 여러 경제체 지도자들은 ‘디지털화 미래를 련결시키고 포용성 성장을 실현하자’는 등 중점의제를 둘러싸고 깊이 있게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협력의 로정을 회고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비전을 공동으로 론의했다.

11월 18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제26차 지도자 비공식회의가 파푸아뉴기니아독립국 포트모레스비에서 개최되였다. 회의가 시작되기전 습근평 주석은 기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 지도자와 대표들과 기념사진을 남겼다.

습근평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오늘의 세계에는 발전과 변혁의 바람이 불고 있다. 력사가 전진하는 사거리에서 우리는 세계의 대세를 똑똑히 인식하고 경제맥동을 파악하며 미래의 방향을 명확히 하고 시대의 명제에 해답해야 한다.

첫째, 지역의 경제일체화를 계속 추진하고 개방형 아시아태평양경제를 구축해야 한다. 우리는 무역과 투자 자유화, 편리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여러가지 자유무역 배치에 대해 우리는 개방과 포용, 투명의 원칙을 견지하면서 상호 조률을 촉진하고 선순환적인 상호작용을 실현해야 한다. 규칙을 기반으로 하는 다자무역체제를 확고히 수호하고 기치선명하게 보호주의를 배격해야 한다. 세계무역기구 개혁은 다자무역체제의 핵심가치와 기본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경제글로벌화가 더욱 개방, 포용, 일반혜택, 균형, 공생하는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둘째, 혁신구동을 견지하고 성장의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육성해야 한다. 우리는 〈인터넷과 디지털경제 로드맵〉을 전면적이고도 균형적으로 시달하여 디지털경제 성장의 잠재적 에너지를 방출하고 디지털 기반시설과 능력 건설을 강화하며 디지털경제의 접근성을 증강하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함으로써 부동한 발전단계에 처한 성원들이 디지털 경제발전의 성과를 공유하고 아시아, 태평양 인민들이 디지털 경제발전의 급행렬차에 탑승하게 해야 한다.

셋째, 상호 련결과 상호 소통 네트워크의 완벽화를 견지하고 포용과 련동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상호 련결과 상호 소통의 청사진을 깊이 있게 시달하고 2030년 지속가능 발전 의정을 선도로 하여 더 많은 실용적인 조치들을 취해 발전이 더욱 균형적이고 성장이 더욱 지속가능하며 기회가 더욱 평등하고 사회가 더욱 포용적이 되도록 해야 한다.

넷째, 파트너관계의 심화를 견지하여 손 잡고 도전에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 우리는 발전을 공동으로 도모하는 이 공약수를 견지하고 공동도전에 대한 해결을 탐색해야 한다. 다양성 실제에 립각하고 서로가 선택한 발전의 길을 존중하며 개방포용의 토대에서 융합하고 상호 참조하며 선순환 경쟁을 하는 동시에 호혜협력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운명공동체를 공동으로 구축해야 한다.

11월 18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제26차 지도자 비공식회의가 파푸아뉴기니아독립국 포트모레스비에서 개최되였다. 회의가 시작되기전 습근평은 회의에 참석한 기타 지도자들과 함께 차례로 도착했고 파푸아뉴기니아 피터 오닐 총리의 열정적인 영접을 받았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는 중국 개혁개방 40돐이 되는 해이다. 중국은 확고부동하게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고 대외개방 기본국책을 견지할 것이다. 중국은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견지하고 혁신, 조화, 록색, 개방, 공유의 새로운 발전리념을 실천할 것이다. 장기적으로 안정 속에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국경제의 총체적 추세는 계속 유지될 것이다. 중국은 아시아태평양 각측과 디지털 경제협력을 심화하여 더욱 많은 리익접점과 경제성장점을 육성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경제에 강대한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주입할 것이다. 중국은 각국과 함께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유를 견지하고 고품질, 고준, 고준으로 ‘일대일로’를 건설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세계 각국 인민들게 더욱 큰 발전기회를 마련해줄 것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아시아태평양지역 지도자들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기구 2020년 이후의 협력비전을 잘 계획할 책임이 있다. 중국은 아시아태평양 협력의 적극적인 창도자와 확고한 실천자이다. 중국의 발전은 아시아태평양지역 각측과의 긴밀한 협력을 떠날 수 없으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발전을 위해 드넓은 공간을 확장해주었다. 중국은 아시아태평양 협력 행정에 깊이 참여하고 각측과 실무적인 협력을 심화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이다!

11월 18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제26차 지도자 비공식회의가 파푸아뉴기니아독립국 포트모레스비에서 개최되였다. 회의가 시작되기전 습근평은 회의에 참석한 기타 지도자들과 함께 차례로 도착했고 파푸아뉴기니아 피터 오닐 총리의 열정적인 영접을 받았다.

회의에 참석한 경제체 지도자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아시아태평양경제 발전의 전망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나 또 무역장벽과 보호주의의 도전에 직면했다. 목전 형세에서 각측은 다자주의와 다자무역체계를 확고히 수호하고 보호주의를 반대하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기구가 무역과 투자자유화, 편리화를 촉진하고 균형, 혁신, 지속가능, 포용성장을 실현하는 면에서 계속 중요 역할을 발휘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자유무역지대 건설을 추동하고 손 잡고 활약적이고 개방적인 아시아태평양지역을 공동으로 건설해야 한다. 각측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기구 2020년 이후 협력비전을 서둘러 제정하고 여러 경제체에서 디지털화와 혁신성과를 일반화해야 한다.

이날 오전, 습근평은 또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기구 경제체 지도자들과 함께 세계경제형세 비공식 대화회의에 참석하여 세계 경제형세에 대한 국제통화기금 총재 라가르드의 소개를 청취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1/18/c_112373069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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