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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헌법선서식 진행… 리극강 현장 감독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21 09:38:40 ] 클릭: [ ]

11월 20일, 국무원은 중남해에서 헌법선서식을 진행했다. 국무원 리극강 총리가 선서 현장을 감독했다.

〈중화인민공화국헌법〉과 〈국무원 및 기타 부문이 임명한 국가 사업일군 헌법선서조직방법〉에 따라 2018년 4월부터 10월까지 국무원이 임명한 40개 부문과 단위의 59명 책임자들이 차례로 헌법선서를 했다.

11월 20일, 국무원은 북경 중남해에서 헌법선서식을 진행했다. 국무원 리극강 총리가 선서 현장을 감독했다.

오전 11시, 국무위원이며 국무원 비서장인 소첩이 헌법선서식의 시작을 선포했다. 전체가 기립하여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를 불렀다. 이어 선독리더가 헌법에 손을 얹고 앞장서서 선서를 선독하고 기타 선서인들이 뒤에 대렬을 짓고 서서 선서를 따라 선독했다.

선서후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모두가 헌법에 충실하고 법에 따라 직책을 리행하며 착실하게 일하고 담당하며 청렴하고 자각적으로 지키며 부지런하고 직책을 다해 본직 업무를 잘하며 전심전력으로 군중들을 위해 사무를 잘 처리하고 어려운 일들을 해결해주어야 한다.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과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며 꾸준히 분투하여 경제사회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발전을 유지하고 인민과 력사의 검증을 이겨낼 수 있는 답안지를 제출해야 한다.

국무원 부총리 한정, 호춘화, 류학, 국무위원 조극지 및 국무원 해당 부문 주요 책임동지 등이 선서식에 참가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politics/2018-11/20/c_112374293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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