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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 통신부문 실무회담 개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1-26 08:49:16 ] 클릭: [ ]

한국 통일부는 23일, 한국과 조선이 이날 개성에 위치한 남북공동련락사무소에서 량국 통신부문 실무회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 통일부가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이번 실무회담에서는 현유의 남북 직통회선 개선 문제 즉 동케이블을 광케이블로 교체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론의했다. 이번 달 15일 조선측은 이 문제와 관련해 회담을 진행할 것을 건의했고 한국측은 이에 동의했다.

회담에 참가한 한국측 대표로는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정책국장 정창림 등 5명 관원이고 조선측 대표로는 국가정보통신국 리영민 부장 등 5명 관원이였다.

한국 매체는 통일부 관원의 말을 인용해 한조 쌍방 대표는 직통회선을 개선하고 승격하는 필요성에 대해 합의를 달성했으며 쌍방은 금후 해당 구체적인 사항과 관련해 진일보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1/24/c_112376089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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