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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G20 지도자 제13차 정상회의 참석 중요 연설 발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2-03 09:50:19 ] 클릭: [ ]

개방협력, 파트너정신, 혁신인도, 혜택상생 견지하고 책임지는 태도로 세계경제 대방향 파악할 것을 강조

현지시간으로 11월 30일, G20 지도자 제13차 정상회의가 아르헨띠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진행됐다. 국가주석 습근평이 제1단계 회의에 참석하고 〈높은 곳에서 멀리 바라보고 세계경제의 정확한 방향을 단단히 파악하자〉는 제목의 중요 연설을 발표, G20은 개방협력, 파트너정신, 혁신인도, 혜택상생을 견지하고 책임지는 태도로 세계경제의 대방향을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지시간으로 11월 30일, G20 지도자 제13차 정상회의가 아르헨띠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진행됐다. 국가주석 습근평이 제1단계 회의에 참석하고 〈높은 곳에서 멀리 바라보고 세계경제의 정확한 방향을 단단히 파악하자〉는 제목의 중요 연설을 발표했다.

현지시간으로 정오에 정상회의가 시작됐다. 아르헨띠나 대통령 마크리가 사회했다.

습근평은 인도성 연설을 발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는 국제금융위기 발생 10주년이 되는 해이고 또 G20 지도자 정상회의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비록 세계경제가 전반적으로 성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위기의 심층적 영향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고 경제성장 신구 에너지 전환이 아직 완성되지 못했으며 여러가지 위험이 빠르게 축적되고 있다. 세계경제는 또 한번 력사적 선택에 직면했다. G20은 력사적 대세에서 규률을 파악하고 방향을 이끌어야 한다. 세계경제는 우여곡절을 자주 겪게 되지만 각국이 개방을 향해 나아가고 융합을 향해 나아가는 대추세는 변함이 없다. 각국이 상호 협조하고 우세를 상호 보완하는 것은 생산력발전의 객관적 요구이고 또 생산관계 변화의 전진방향을 대표한다. 이 과정에 각국은 점차 리익공동체, 책임공동체, 운명공동체를 형성하게 된다. 상호협력과 호혜상생은 유일하게 정확한 선택이다. 겹겹이 쌓인 도전 앞에서 우리는 긴박감을 증강해야 할 뿐만 아니라 리성을 유지하고 높은 곳에서 멀리 바라보며 책임지는 태도로 세계경제의 대방향을 파악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세계경제의 안정발전을 유지하는 공동한 수요가  G20을 탄생시켰다. 10년래 우리는 일심협력하여 세계경제가 쇠퇴에서 빠져나와 회복성장의 궤도로 돌아오게 했다. 10년 후 우리는 재차 용기를 내여 전략적 시야를 과시하고 세계경제가 정확한 궤도를 따라 발전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첫째, 개방협력을 견지하고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해야 한다.

둘째, 파트너정신을 견지하고 거시정책 조률을 강화해야 한다.

셋째, 혁신인도를 견지하고 경제성장동력을 발굴해야 한다.

넷째, 혜택상생을 견지하고 글로벌포용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현지시간으로 11월 30일, G20 지도자 제13차 정상회의가 아르헨띠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진행됐다. 국가주석 습근평이 제1단계 회의에 참석하고 〈높은 곳에서 멀리 바라보고 세계경제의 정확한 방향을 단단히 파악하자〉는 제목의 중요 연설을 발표했다. 사진은 습근평과 기타 지도자들이 기념촬영을 남기는 장면이다.

많은 지도자들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목전 비록 세계경제가 전반적으로 성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증가속도가 느리고 보호주의, 일방주의 추세가 상승하고 있으며 세계경제가 직면한 위험도 격화되였다. 각측은 응당 단결을 강화하고 거시정책 조률, 구조적 개혁,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 락착, 인프라건설 등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며 공동으로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고 무역과 투자 자유화와 편리화를 추진하며 보호주의를 반대하고 글로벌경제관리를 진일보 완벽화함으로써 세계경제의 강력하고 지속가능하며 균형되고 포용적인 발전을 공동으로 추동해야 한다.

‘공평과 지속가능미래’의제 토론 시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G20의 경제규모는 세계경제총량의 80%를 초과했다. 우리 매 성원의 경제가 모두 안정과 성장을 유지한다면 세계경제의 안정과 성장이 보장될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세계경제를 위해 긍정에너지를 늘이고 관련 거시경제정책의 부정적 로출효과를 감소시킴으로써 공동발전의 량성순환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자국의 합법적 권익, 합리적인 요구, 국제공평정의를 수호하는 중국의 립장은 확고부동하다. 한편 우리는 건설적인 태도에 따라 각 측과 협력을 강화하고 분기를 협상처리할 것이다. 모두가 파트너정신을 발양하고 평등하게 협상하며 서로 량해하고 양보한다면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없으며 반드시 만족스러운 답안을 찾을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이번 정상회의의 주제는 ‘공평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공감대를 응집시키자’이다. 회의에 참가한 지도자들은 이 주제를 둘러싸고 깊이 의견을 나누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2/01/c_112379238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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