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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건! 2018년 미국 교정총기사건 기록 돌파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2-10 12:40:36 ] 클릭: [ ]

“2018년은 미국 교정총기폭력이 가장 심각한 한해로 되였다!”

영국 《가디언》은 9일, 미국 해군연구생학원 소속 국토국방사무안전중심의 수치에 따르면 2018년 미국에서 도합 94건의 교정총기사건이 발생하여 이 중심이 1970년 기록을 시작한이래의 최고기록을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국 교정총기폭력이 가장 심각한 한해는 2006년으로 당시 도합 59건의 교정총기사건이 발생했다. 교정총기사건 발생 수량이 증가하는 한편 사건의 심각한 정도도 충격적이다. 2018년 플로리다주와 텍사스주에서 발생한 2건의 교정총기사건에서 각각 17명과 10명 사생들이 목숨을 잃어 전 미국을 경악케 했다.

2012년 발생한 콘네티커트주 샌디훅소학교의 총격사건은 미국사상 가장 치명적인 교정총기사건으로 당시 용의자를 포함해 도합 28명이 생명을 잃었다. 그때 조난당한 한 어린이의 어머니 호크레이는 그 후 총기통제를 지지하는 인사들과 함께 공익기구를 설립했다. 호크레이는 “이는 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고 받아들여야 할 그 어떤 리유도 없다. 모든 사람들은 응당 폭력이 발생하기전에 이를 저지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반드시 될수록 많은 사람들이 필요한 지식을 장악하게 하여 학교와 사회구역의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2/10/c_121001174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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