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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조선 관련 실무팀 서울서 회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2-24 09:56:05 ] 클릭: [ ]

한국 외교부 반도평화교섭본부 리도훈 본부장이 21일 서울에서 미국 국무부 대 조선 정책 특별대표 스티븐 비건과 한미 조선 관련 실무팀 회의를 열었다. 쌍방은 한조 철도련결공사 착공식을 예기 대로 진행하는 데 동의했다.

쌍방은 이번 달 26일에 한조 철도련결공사 착공식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쌍방은 또 조선전쟁 시기 전사 유해 공동발굴, 조선에 류행성감기 치료약물 제공 등 인도주의원조 등 해당 사안과 관련해 합의를 달성했다.

비건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미국은 조선에 대한 제재를 완화할 의향이 없지만 미조 상호 신뢰 구축과 관련한 각종 방안을 론의할 준비를 마쳤다. 미국은 조선과 다음 단계 대화를 진행하여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진행할 회담의 세부사항을 론의하기 바란다.

필요한 물자나 유엔의 조선제재 종목 관련 등 원인으로 한조 철도련결공사 착공식은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 면제를 확보해야 한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2/21/c_112388834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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