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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 2018년 접대한 외국 관광객 사상 최고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2-25 14:25:57 ] 클릭: [ ]

꾸바관광부 관원은 일전 2018년 꾸바가 접대한 외국관광객이 연인수로 475만명에 달해 작년보다 1.3% 증가하여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표시했다.

꾸바관광부 발전총감독 미셸 베르나르는 기자회견에서 꾸바 관광객 래원국중 카나다가 여전히 1위를 차지했으며 미국이 그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프랑스, 독일, 에스빠냐 등 전통적인 유럽관광시장이 다소 위축됐고 로씨야 관광객이 작년보다 30% 증가하여 증가폭이 가장 컸다. 이외 메히꼬, 브라질, 중국, 꼴롬비아 관광객 증가도 비교적 뚜렷했으며 그중 중국 관광객이 작년보다 약 10% 증가했다.

베르나르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허리케인(飓风), 열대폭풍 등 자연재해 및 미국정부 본국 공민의 꾸바 관광 제한 등 요인의 영향으로 올해 1월―4월 꾸바를 찾은 관광객이 작년 동기 대비 7% 하강했다. 하지만 11월 꾸바가 관광성수기에 들어서면서 관광시장이 대폭적으로 열기를 띠기 시작했다. 미국과 꾸바 사이에 륙속 여러갈래 크루즈 로선을 개통한 후 올해 크루즈를 리용해 꾸바를 방문한 관광객이 작년보다 50% 가까이 증가했다.

베르나르는 크루즈를 리용한 관광객은 꾸바 현지에 류숙하지 않기에 꾸바 관광업 수입에 대한 공헌이 비교적 적다고 지적했다.

관광업은 전문의료써비스 수출에 이어 꾸바의 제2대 외화벌이 래원이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12/21/c_112388794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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