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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새해 《길림신문》발행수 기록 돌파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2-29 11:48:33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의 2019년도 《길림신문》발행수가 기록을 돌파하였다.

장백조선족자치현당위와 현인민정부의 드높은 중시와 현우정국, 민족종교국, 교육국, 위생국, 공안국, 림업국, 삼림경영국, 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국 등 부문의 대폭적인 지지 그리고 전 현 여러 향진당위의 적극적인 노력과 밀접한 배합하에 2019년도〈길림신문〉주문사업이 원만히 결속되였다.

길림성우정부문의 통계에 따르면 12월 29일까지 장백현은 2019년〈길림신문〉발행부수가 총 326부에 달해 발행부수가 제일 높았던 지난해 보다 14부 늘어났다.

해내외 로무송출로 인해 장백현의 조선족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하에서도 장백현당위 선전부와 장백현우정국에서는 길림성당위 조선문당보인 《길림신문》의 발행사업에 대해 각별한 중시를 돌렸다. 시에서는 일찍 계획하고 일찍 선전하면서 전 현 여러 당정부문과 사업단위 그리고 기업에 주문임무를 락실했으며 질적으로 완수할 것을 요구하고 독촉했다.

장백현당위 선전부의 책임자는 지난 1년간 장백의 대외선전사업에서 이룩한 길림신문사 백산기자소의 성과에 대해 충분히 긍정했다.

리승광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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