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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2019년 공기오염 제일 큰 건강위협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17 13:47:32 ] 클릭: [ ]

세계보건기구 공식사이트는 일전에 2019년 세계적으로 건강이 직면한 10대 위협을 렬거, 공기오염,‘백신 주저’등이 포함됐다.

세계보건기구는 2019년에 직면한 건강위협중 공기오염이 제일 큰 위협이라고 인정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전세계 10명 가운데 9명이 매일 오염된 공기를 마시고 있다”고 표시했다. 공기오염물에는 호흡계통과 심혈관계통에 침투될 수 있는 미세립자가 함유되여있는데 페, 심장과 대뇌를 손상시킬 수 있다. 전세계적으로 해마다 약 700만명이 해당 질병으로 사망하고 그중 90% 이상이 중저소득 국가에서 발생한다.

이른바‘백신 주저'란 백신접종이 가능한 상황에서 백신 접종에 대해 주저하거나 거절하는 것을 가리키는데 질병예방 면에서 이미 이룩한 성과들에 역행한다. 세계보건기구는 근년래 일부 국가의 백신접종 상황이 좋지 않다면서 일부 이미 효과적으로 통제했던 질병의 발병률이 재차 상승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백신은‘가장 경제적'인 질병 예방통제방법중 하나로 목전 해마다 200~300만건의 사망사례를 예방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백신접종 피복률이 진일보 제고된다면 이외에도 150만명의 사망을 피면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가 렬거한 기타 건강위협에는 비감염성 질병, 독감 류행, 취약하거나 쉽게 손상을 입는 생존환경, 항생제 내성, 에볼라 등 고위협 병원체, 락후한 기초의료조건, 뎅그열 및 에이즈 바이러스가 포함됐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1/17/c_112400344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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