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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테레스:오늘날 그 어느 때보다도 다자주의 필요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21 10:13:03 ] 클릭: [ ]

유엔사무총장 구테레스는 18일 진행한 2019년 첫 기자회견에서 그 어느 국가도 단독으로 세계적 해결방안을 제공할 수 없다면서 “오늘날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다자주의를 더욱 필요로 한다”고 표시했다.

구테레스는 세계는 기후변화, 이민, 테로리즘 위협 등 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다면서 세계적인 도전은 세계적인 해결방안이 필요된다고 말했다. 그는 각국 정부와 기구가 목전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바로 ‘구체적인 답안이 있는’ 해결방안을 제공하여 사람들의 여러가지 공포와 불안을 완화시키는 것이라고 인정했다.

국제사회는 력사를 명기하고 지난 세기 30년대 증오연설이 제멋대로 범람했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구테레스는 경고했다. “증오연설은 인권, 지속가능발전 및 평화와 안전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다.” 구테레스는 사회 각 계층의 힘을 동원하여 증오언론, 외국을 적대시하는 심리, 편협함 현상을 진지하게 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1/19/c_112401365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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