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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 스웨리예 실무회담 결속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23 12:10:32 ] 클릭: [ ]

스웨리예 외교대신 마르고트 발스트룀은 22일, 조선과 미국 대표가 스웨리예에서 진행한 실무회담이 이미 21일 마쳤다면서 회담 분위기는 ‘량호하고 개방적’이였다고 표시했다.

스웨리예방송국은 발스트룀의 말을 인용해 이번 실무회담은 회의참가 각측이 보다 밀접한 련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내용은 핵군축, 경제발전과 지역 안전사무 등과 관련된다고 보도했다. 또한 스위스는 향후 이와 같은 회담을 보다 많이 진행할 것이며 또 조선문제 고위층 정상회담 개최도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는 22일, 미조 쌍방이 최근 스웨리예에서 진행한 실무회담이‘일부’진전을 거두었다고 표시했다. 하지만 그는 구체적인 진전 상황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고 목전 쌍방은‘여전히 해야 할 사업이 많다’고 강조했다.

스웨리예 외교부는 20일 소식을 발표, 조선 외무성 부상 최선희와 미국 조선정책특별대표 스티븐 비건, 한국 외교부 반도평화교섭 본부장 이(리)도훈이 스웨리예 수도 스톡홀름 부근의 한 회의쎈터에서 회담을 진행한다고 실증했다. 이번 회담은 미조 지도자 제2차 회담을 위해 준비하는 것으로 인정됐다.

미국 백악관은 18일, 대통령 트럼프가 2월 하순에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미조 지도자 제2차 회담을 진행할 것이라면서 회담 장소는 조만간 공포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2018년 6월, 트럼프와 김정은은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진행하고 공동성명을 체결,‘새로운 조미 관계 구축’및‘조선반도 항구적 안정 평화기제 구축'과 관련해 합의를 달성했다. 트럼프는 조선에 안전보장을 제공할 것을 약속하고 김정은은‘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약속을 재천명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1/23/c_112403009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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