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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 맹만주 인도 요구하는 것은 과학기술 폭력행위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24 10:34:10 ] 클릭: [ ]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은 23일, 미국이 카나다에 맹만주 인도청구를 제기할 것이라고 주장한 것은 국제법에 부합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정당성도 없는바 사실상 과학기술 폭력행위라고 표시했다.

화춘영은 이날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해당 질문에 답변 시 이 같이 진술했다.

화춘영은 미국이 카나다에 인도청구를 제기할 것이라고 주장한 것은 사실상 미국의 대 이란 제재 법안 문제와 관계된다면서 하지만 모두가 알다 싶이 화위는 이미 업무 소재국의 모든 적용 법률과 법규를 준수했다고 여러차례 성명을 발표했다고 지적했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것은 미국이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기틀외에 이란에 대해 일방적인 제재를 실시하는 것을 반대하는 중국의 립장은 일관적이다.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기틀외에 이란에 대해 일방적인 제재를 실시하는 자체가 바로 국제법에 부합되지 않는바 미국 동맹국을 망라한 전세계의 반대를 받고 있다. 이 문제에서 카나다도 반대립장을 지니고 있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미국의 행위는 근원적으로 말할 때 국제법에 부합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정당성도 없으며 고도의 정치성을 갖고 있는바 사실상 과학기술 폭력행위이다. 갖은 수단을 가리지 않고 중국의 첨단과학기술기업을 짓누르면서 중국의 정당한 발전권리를 억제하기 위한 미국의 진정한 목적을 모두 똑똑히 보았을 것이다. 국제사회의 모든 유식인사와 정의인사들은 이를 견결히 반대한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1/23/c_112403324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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