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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춘경제권’, 2조원 지역경제체 솔선 구축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27 21:05:31 ] 클릭: [ ]

‘장춘경제권’의 발전전망을 소개하고있는 장춘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시장인 왕로

27일 오후 2시, 성13기인대 2차회의와 성정협 12기 2차회의의 배치에 따라 성정부 소식판공실에서는 길림성 ‘량회’의 첫 소식발표회를 소집했다. 초점은 길림성 ‘1주, 6쌍’ 산업공간구조 전문계획이였다.

장춘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시장인 왕로(王路)는 ‘장춘경제권’의 계획과 건설정황을 소개했다.

장춘경제권’의 계획지역 35개 현(시, 구) 포함, GDP 총량은 전성의 84%

‘장춘경제권’ 계획지역은 주로 장춘시, 길림시, 사평시, 료원시, 송원시, 공주령시, 매하구시 등이 포함되는데 도합 35개 현(시, 구)이 있다. 이 지역의 국토면적은 전 성의 48.6%, 상주인구는 전 성의 74%, GDP는 전 성의 84%, 고정자산 투자는 전 성의 78%로서 길림성에서 도시가 제일 밀집되고 고등교육 자원이 제일 풍부하며 경제발전이 제일 활약적이고 도시종합 탑재능력이 제일 강한 지역이다. 동시에 ‘장춘경제권’의 복사범위는 할빈도시권, 심양경제구, 내몽골 동부지역 및 로씨야, 일본, 한국, 몽골 등 동북아 국가들을 아우른다.

성정부 소식판공실에 소집된 ‘1주, 6쌍’ 산업공간구조 전문계획 소식발표회 현장 

‘장춘-공주령’ 동성화(同城化)협동발전을 가속 추동해야

구체적인 구조와 실시 경로에서 중점으로 ‘1주’, ‘량익’, ‘3환’, ‘다복사’ 협동 인터액션을 추진시키게 된다.

‘1주’ 복사대 동력을 증강시킨다. 장춘을 주요지역을 하여 진일보로 발전의 틀을 이끌고 발전종횡을 개척발전시키며 규모총량을 장대시키고 복사인도를 강화하며 장춘경제권 핵심구를 전력으로 크고 강하게 만든다.

‘량익’융합발전을 심화시킨다. ‘장춘-공주령’ 동성화 협동발전을 가속화하여 추동하고 중점적으로 장춘-공주령 경제합작구와 장춘-사평, 장춘-쌍료 두개 협동발전대를 중점적으로 만든다. 장춘-길림 일체화 협동발전을 가속화하여 추동하고 공동으로 ‘장춘-길림 대도시구’를 건설한다.

‘3환’다지역 합작을 강화한다. 즉 환장춘-사평-료원-길림-송원 공업주랑으로 형성된 성내 공건 합작 대환선, 심양경제구와 할빈도시군, 내몽골 동부 지역 등으러 이루어진 동북지역합작대환선, 로씨야 원동지역과 일본, 한국, 몽골 등 국가로 이루어진 동북아국제합작 대환선이다.

‘다복사’개방합작구조를 구축한다. 중점적으로 6갈래 대외복사선을 만든다. 즉 장춘-길림-훈춘-일본 복사선, 장춘-료원-단동-발해 복사선, 장춘-사평-심양-북경 복사선, 장춘-사평-몽골 복사선, 장춘-송원-만주리-로씨야-독일 복사선, 장춘-부여-할빈-로씨야 복사선 등이다.

2025년 ‘장춘경제권’ 7개 솔선 실현

2025년에 이르러 ‘장춘경제권’ 은 7개 솔선을 실현한다고 제기했다. 즉 솔선적으로 2조원 지역경제체를 만들고 솔선적으로 현대화 산업체계를 구축하며 솔선적으로 혁신전형핵심구를 건설하고 솔선적으로 디지털경제발전의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며 솔선적으로 도시와 농촌의 융합 발전의 길을 걷고 솔선적으로 전방위적인 개방합작구조를 창건하며 솔선적으로 생태환경의 총체적인 개선을 추진시킨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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