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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량회’에 자주 제기된 ‘1주, 6쌍’이란 무엇인가?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28 12:20:58 ] 클릭: [ ]

 

길림성당위 선전부 부부장이며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 주임인 장수빈

“2019년 길림성 량회의 첫 소식발표회에 오신것을 환영한다. 정부사업보고에서는 2019년에 중점적으로 아홉가지 사업을 잘해야 한다고 제기했는데 그중의 한가지는 ‘1주, 6쌍’산업공간구조를 잘 틀어쥐고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패턴을 구축하는 것이다.”

길림성당위 선전부 부부장이며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 주임인 장수빈(张树斌)은 1월 27일 오후 2시, 길림성정부 보도판공실에서 소집된 ‘1주, 6쌍’산업공간구조 전문계획 소식발표회에서 발표회의 주제를 이끌어 냈다.

발표회에 참석한 길림성발전계획위원회 주임 안계무(安桂武), 길림성공업정보화청 청장 곽암(霍岩), 길림성과학기술청 청장 우화동(于化东), 길림성교통청 청장 왕진재(王振才), 장춘시정부 상무부시장 왕로(王路), 백성시정부 시장 리명위(李明伟), 길림성문화관광청 부청장 진수군(陈守君) 등 책임일군들은 장춘주재 국가급, 성급 매체 기자들의 ‘1주, 6쌍’ 산업공간구조 전문계획에 관한 물음에 일일이 대답했다.

장춘경제권, ‘북방수소골(氢谷)’, ‘북방운곡(云谷)’, 연길공항 이전, 통화공항 개조확대건설, 장춘공항 3기 확대건설, 2025년에 이르러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가 스마트도로로 되며 장춘-화전-장백산 고속도로 개통, 돈화-장백산 초고속기차 개통, 전면적으로 대교통과 대중추, 대물류 구조를 형성……

27일,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에서 소집된 ‘1주, 6쌍’산업공간구조 전문계획 소식발표회장

그럼 길림성 ‘량회’에서, 특히 경준해 성장이 성인대13기 2차회의에서 한 길림성정부의 정부사업보고에서 자주 제기된 ‘1주, 6쌍’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가? ‘1주, 6쌍’ 산업공간구조 전문계획이 완성되면 우리에게, 길림성에 무슨 리득이 있을가?

소식발표회를 다녀온 《길림신문》 기자가 정리해 보았다.

소개에 의하면 길림성의 ‘1주, 6쌍’ 산업공간구조에는 주로 13가지 전문계획이 포함된다. 그중 ‘1주’는 《장춘경제권계획》이고 쌍랑은 《환장춘-사평-료원-길림-송원 공업주랑 발전계획》과 《장춘-료원-매하구-통화-백산-돈화 의료건강산업주랑 발전계획》이다.

쌍대는 《연변(沿边)개발개방경제대 발전계획》과 《연중몽로(沿中蒙俄)개발개방경제대 발전계획》이고 쌍선은 《장춘-통화-백산-연길-길림-장춘 피서빙설 생태관광 대환선 발전계획》과 《장춘-송원-백산-통화-장춘 하천호수습지 관광대환선 발전계획》이며 쌍통로는 《장춘-백산-통화-단동 대통로 발전계획》과 《장춘-길림-훈춘 대통로 발전계획》이고 쌍기지는 《장춘국가급혁신창업기지 전문계획》과 《백성국가급 고에너지탑재 고기술 기지 건설계획》이며 쌍협동은 《장춘 길림 일체화 협동 발전계획》과 《장춘-공주령 동일도시화 협동 발전계획》이다.

‘1주, 6쌍’ 산업공간구조는 우리 성에서 ‘혁신, 협조, 록색, 개방, 공유’ 5대 발전 리념을 전면적으로 락착하고 주동적으로 국가의 ‘일대일로’ 건설에 융합되며 전방위적으로 동북진흥전략의 국가 해당 중대한 계획에 도킹하고 자동차, 석유화학, 농산물가공 등 3대 기둥산업의 새로운 우세들을 다시 만들며 선진적인 장비제조, 의료건강, 문화관광산업을 새로운 기둥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신에너지자동차, 광케이블정보, 바이어제조, 위성 항천 정보, 통용항공, 신재료, 인공지능과 로봇, 빅데이터 등 일련의 전략성 신흥산업을 있는 힘껏 배양하며 산업의 전환승격을 촉진시키고 거창한 청사진을 그리는 것이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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