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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종합운수대통로 만들어‘향남’‘향동’개방위해 복무해야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28 12:58:14 ] 클릭: [ ]

장춘-백산-통화(단동)와 장춘-길림-훈춘 출해대통로의 발전계획을 소개하는 길림성교통청 청장 왕진재

1월 27일 오후 2시,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에서 소집된 ‘1주, 6쌍’ 산업공간구조 전문계획 소식발표회에서 길림성교통청 청장 왕진재(王振才)는 “성교통청에서는 교통운수로 ‘1주, 6쌍’ 산업공간구조 전문계획을 잘 봉사하기 위해 장춘-백산-통화(단동)와 장춘-길림-훈춘 출해대통로의 발전계획을 연구제정했다고”고 소개했다.

2020년 북경-할빈 고속도로 길림성구역 8차선 건설

왕진재의 소개에 의하면 2020년에 이르러 전 성의 고속도로 통차리정이 4000킬로메터를 초과하여 장춘에서 1시간이면 주변 현,시에 도착할수 있게 된다. 주요 통로내에는 고속도로와 2급이상 도로, 철도가 각각 한갈래씩 있게 되며 성급 고속도로 통로 15개를 개통하고 북경-할빈 고속도로의 길림성구역을 8차선 표준에 도달시켜 지역발전에 기본상 적응하게 한다. 2025년에 이르러 고소도로 통차리정이 4500킬로메터를 초과하고 장춘에서는 ‘2환8사’ 대외통로가 형성되여 지역의 발전보다 적당히 앞설것이다.

2019년 길림성 고속도로 건설에 213억원 투자

왕진재에 따르면 길림성에서는 고속도로 건설을 다그친다. 2019년에 213억원을 투자하기로 계획하였는데 11개 대상, 1320킬로메터를 건설하고 4개 대상, 348킬로메터를 건설하며 통차거리 286킬로메터 새로 증가하며 통차거리를 3582킬로메터에 도달시킨다. 동시에 장춘-장령 태평천, 집안-환인, 장춘-따푸차이허 등 고속도로를 계획하고있다. 흑룡강성, 료녕성과 협상하여 공동으로 계획하여 국도 국단동-알라산선을 건설하여 단동-집안-장백산-연길-훈춘-수분하를 관통하는 동북변경 관광도로로, 동북진흥도로로 건설할 계획이다. 3년동안에 1.4만킬로메터에 달하는 파손되여 통차에 영향주는 농촌도로 보수를 완성하여 농촌의 진흥을 위해 봉사한다.

길림성에서는 고속도로 차별화수금을 탐색하고 과학기술수단을 리용하여 길림성과 료녕성 분계에 있는 5개의 수금소를 취소한다.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에서 소집된 ‘1주, 6쌍’ 산업공간구조 전문계획 소식발표회장

길림성에서는 고속도로, 고속철도를 중점으로 하는 기초시설 건설을 중점으로 하고 내외가 원활히 소통된 기초시설 네트워크를 완벽화하며 교통운수 봉사품질을 제고시키고 다향련통된 종합운수대통로를 만들어 ‘향남’‘향동’개방을 위해 복무하고 인도해야 한다.

장춘-백산-통화(단동)와 장춘-길림-훈춘 출해대통로 구축

장백통(단)대통로의 주요 목표는 2018년에 장춘-백산 고속도로의 직통을 실현하고 2019년에 집안-통화 고속도로를 개통하며 2020년에 동풍-쌍료 고속도로를 개통하는 것이다.동시에 동남부 지역의 고속도로 네트워크를 장춘, 료원, 백산, 통화, 집안과 통화 내륙항, 단동항 등 중요한 장소를 련결하고 철도, 공항과 효과적으로 련결하며 ‘향남(向南)’의 종합적 운수대통로를 기본상 형성시켜 지역의 경제사회발전을 완전히 만족시킨다.

2025년에 이르러 집안-대련 고속도로 개통, 심양-장백산 초고속철도를 개통하여 각종 운수방식의 련결이 더욱 원활해지게 하고 안전, 신속, 경제적, 효과적인 종합운수대통로를 전면적으로 건설한다.

장길훈대통로의 주요 목표는 2018년에 길림-서란 고속도로가 개통, 2019년에 장춘-길림 고속도로를 전부 6차선 수준에 도달시키며 초고속철도 연선 도시에 종합려객운수중추와 물류원구를 건설하는 것이다. 2020년에 룡정-장백산-돈화 따푸차이허 고속도로를 개통하며 학강-대련 고속도로와 련결시켜 대련에 직접 도착할수 있게 하며 동북3성 동부의 련동을 효과적으로 촉진시킨다.

때가 되면 장춘-길림-훈춘 운수대통로는 ‘3쌍’ 구조(두갈래 도로는 훈춘-울란호트 국가 고속도로와 훈춘-알라산보통도로이고 두갈래 철도는 장-길-훈- 초고속철도와 보통철도이며 두개 공항은 장춘룡가와 연길조양천)가 형성되여 ‘향동’다향 련결된 종합운수대통로로 구축된다. 2025년에 이르러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는 스마트도로로 되며 장춘-화전-장백산에는 고속도로가 개통되고 돈화-장백산에는 초고속철도가 개통되여 대교통, 대중추, 대물류의 패턴이 전면적으로 형성된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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