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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59억원으로 120만명 빈곤인구 생활 보장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29 23:04:45 ] 클릭: [ ]

 길림성민정청 청장 교항(중간사람)

“2018년에 전 성 민정계통에서는 책임진 두가지 민생실사를 원만히 완수했다. 한해동안 전 성적으로 사회 구조자금을 59.62억원 조달하여 111.2만명의 도시와 농촌 최저생활보조 대상자와 8.7만명의 도시와 농촌의 특수곤난 인원들의 기본생활을 보장했다.”

길림성민정청 청장 교항(乔恒)은 1월 29일에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에 소집된 길림성‘량회’ 민생실사 주제의 소식발표회에서 지난해의 길림성 민정부문의 민생실사 관련 실적을 이같이 소개했다.

빈곤 군중들의 기본생활보장 수준이 안정하게 늘어났다. 2018년 우리 성에서는 사회 구조자금을 59.62억원 조달하여 111.2만명의 도시와 농촌 최저생활보조 대상자와 8.7만명의 도시와 농촌의 특수곤난 인원들의 기본생활을 보장했다. 도시와 농촌의 최저생활보장금 수준은 각기 매년 인구당 6096원과 3872원에 도달하여 동시기대비 각기 4.96%와 3.7% 늘었다. 도시와 농촌의 특곤인원 기본생활표준은 각기 매년 인구당 7786원과 4980원에 달해 각기 전해 도시와 향진 최저생활보장금 표준의 1.34배와 1.33배에 도달시켰는바 민생실사 목표를 넘쳐완수했다.

길림성 ‘량회’ 민생실사 주제의 소식발표회장

성내 모든 시와 현의 농촌 최저생활보장금 표준을 3600원보다 적지 않은 빈곤부축표준에 도달시켰다. 전 성적으로 고아 4532명, 집중해서 키우는 고아와 분산시켜 키우는 고아의 영양공급비용 표준이 각기 매달 1300원과 900원에 달했으며 장기적으로 존재하던 고아 보장수준이 낮은 단점이 력사적해결을 보았다. 56.73만명의 장애자들에게‘두가지 보조금' 5.26억원 발급했다.

양로봉사업의 품질 발전이 쾌속발전의 길에 들어섰다.

전 성 양로기구 봉사질 건설 전문행동을 깊이있게 전개하여 전 성의 1370개 양로기구를 전부 검사하여 각종 안전우환 2400여곳을 조사해내고 비법양로기구 371개를 취소하고 6200여명 로인을 안치하여 양로원의 봉사질이 더한층 높아졌다.

전 성 첫기의 양로기구종합책임보험을 가동하여 양로기구의 운행안전에 효과적인 보장을 얻게 되였다. 2018년에 12가지 행복양로공정 조치를 내놓아 28개 농촌복리센터의 종합개조를 중점적으로 지지하고 양로봉사정원 150개의 건설을 지지했으며 농촌호조양로 시험점 26개를 전개하여 성정부에서 맡겨준 민생실사 임무를 넘쳐완수했다. 1370개 각종 양로기구, 1878개 사회구역 로인일간부양쎈터, 4220개 농촌양로봉사정원 로인들의 행복한 로년생활에 유력한 보장을 제공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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