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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협 길림성 12기 2차 회의 페막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9-01-30 15:11:39 ] 클릭: [ ]

29일 오후,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길림성 제12기 위원회 제2차회의가 제반 의정을 원만히 완수하고 장춘에서 승리적으로 페막됐다.

회의는 전 성 각급 정협조직, 각 참가 단위와 광범한 정협위원들에게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며 중공길림성위의 확고한 령도하에 시대의 사명을 저버리지 않고 인민의 관심사에 호응하며 단결분투하여 길림성의 전면적, 전방위적 진흥에 더욱 크고 새로운 공헌을 할 것을 호소했다.

대회는 충분한 준비, 민주협상, 무기명 투표의 방식으로 란굉량, 리유두를 정협길림성 제12기 위원회 부주석으로, 왕금건 등 4명을 정협길림성 제12기 위원회 상무위원으로 보충선거했다.

정협길림성 제12기 위원회 제2차회의 위원은 총 512명, 이날 대회에 참석한 대표는 476명으로 법정인수에 부합됐다.

성정협 주석 강택림이 회의를 사회했다. 성정협 부주석 설강, 지건화, 리룡희, 조효군, 조우광, 란굉량, 리유두, 비서장 소모문이 회의에 출석했고 주석대 앞자리에 자리를 했다.

성당위 서기이며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파음조로,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경준해가 회의에 출석했고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회의는 2018년 우수계별위원 활동조를 표창했고‘중화인민공화국정치협상회의 길림성 제12기 위원회 제2차회의 결의'를 심의채택했다. 회의는 강택림이 정협길림성 제12기 위원회 상무위원회를 대표해 진술한 사업보고와 조효군이 정협길림성 제12기 위원회 상무위원회를 대표해 진술한 제안 사업보고를 청취, 심의, 비준했다. 회의는 경준해가 진술한 정부사업보고를 청취, 토론, 찬성했고 성고급인민법원의 사업보고와 성인민검찰원의 사업보고 및 기타 보고를 청취, 토론, 찬성했다.

강택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회의는 전 성 상하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과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관철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동북의 전면적, 전방위적 진흥 사업에 대한 중요지시정신을 전면 실시하는 새로운 형세하에 소집된 회의이자 공동인식을 집결하고 발전을 공모하는 하나의 대회이며 실무적이고 효률적이며 기풍이 옳바른 대회이다. 회의기간 파음조로 서기, 경준해 성장 등 성지도간부들은 회의 개막식과 페막식에 출석했고 련합조의 토론에 참가했으며 위원들과 함께 길림성 개혁, 진흥, 발전의 대계에 대해 함께 론의했다. 전체 위원들은 큰 격려와 고무를 받았고 포만한 정치열정과 고도의 책임감, 사명감으로 각항 보고를 심의, 토론했으며 적극적으로 협상, 건언하면서 정협위원들이 길림성을 관심하고 인민을 위해 직책을 다하는 담당 심경을 생동하게 구현했으며 인민정협은 국가처리체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이자 중국 특색의 제도배치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강택림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19년은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돐과 인민정협 창립 70돐을 맞이하는 해이다. 길림성은 현재 전면 진흥과 전방위 진흥의 새로운 려정에서 힘차게 분투, 전진하고 있다. 인민정협은 반드시 새시대의 진척을 따르고 새로운 사업사로, 새로운 정신면모로 새로운 담당역할을 보여주어야 한다.

강택림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사상으로 정협사업을 통솔하고 정확한 정치방향을 견지해야 한다.‘네가지 의식'을 부단히 제고하고‘4가지 자신'을 확고히 하며‘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지켜면서 정협사업이 정확한 정치방향으로 전진하게끔 확보해야 한다. 인민정협의 새로운 력사적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헌법과 정협규약이 인민정협에 부여한 력사적 사명을 짊어지면서 사상을 통일하고 위치를 높이며 직책을 다하여 인민정협의 사업을 강화 및 개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전 성 정협계통의 모든 사업에 관철해야 한다.

강택림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성당위, 성정부의 중심사업을 둘러싸고 건언자정과 공동인식의 집결에서 모두 발력해야 한다. 사상정치 인솔과 공동인식의 집결을 절실히 강화하는 것을 직무 리행의 중심고리로 여겨야 한다. 련략이 광범하고 지혜와 력략이 밀집한 정협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해 협상건언과정에 인심을 집결하고 공동인식을 제고하며 인심을 집결하고 공동인식을 제고하는 목표하에 협상건언해야 한다. 각 당파단체, 민족, 각계, 각계층 인사들을 인도하여 동심동덕(同心同德), 군책군력(群策群力)함으로써 길림성 고품질의 발전을 위해 지혜와 힘을 기여해야 한다.

강택림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일선의식을 확고부통하게 수립하고 일선상태를 유지하며 정협사업의 품질 제고와 효률 제고를 추동해야 한다. 일선의 기준으로 자기를 요구하고 강렬한 우환의식으로 자기를 각성시키며 개혁혁신의 정신으로 자기를 승화시켜야 한다. 길림성의 진흥발전 정책을 연구하고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건언자정의 품질을 힘써 높여 새시대의 적극적인 분투자로 노력해야 한다.

강택림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협상민주를 정협이 직무를 리행하는 전반 과정에 관철하고 전문 협상기구의 중요한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인민정협의 리념연구, 제도보완, 사업혁신을 강화하고 협상의 플래트홈을 풍부히 하며 협상방식을 혁신하고 협상능력을 제고하여 협상이 훌륭한 시대성, 풍부한 실효성을 띠게 해야 한다. 협상 실천에서 일치성과 다양성의 관계를 정확하게 처리해야 한다. 동일점은 취하고 차이점은 보류하며 모두다 받아 들이고 최대 공약수를 찾고 최대 동심원을 그려야 한다.

강택림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직무를 리행하는 능력건설을 전면 강화하고 위원의 주체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정협위원은 새시대에 립각하고 새로운 사명을 짊어지며 새로운 요구에 적응해야 한다. 자아학습, 자아규제, 자아승화하여 정치를 파악하는 능력, 조사연구를 하는 능력, 군중을 련결하는 능력, 협력공무하는 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사명의식, 담당의식을 제고해야 하고 적극적으로 직무를 리행하며 새시대 정협위원의 새로운 풍채를 보여주어야 한다.

성급 지도자들인 고광빈, 장안순, 왕군정, 강치영, 오정평, 도치국, 호가복, 왕효평, 왕개, 리경호, 류유, 김진길, 차수란, 왕소검, 장환추, 석옥강, 후석민, 류금파, 리열, 주천서, 안립가, 서가신, 양극근, 기원방이 페막회에 참석하여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성정협 력대 주석, 부주석들인 장악기, 리신학, 고문, 조가치, 정룡철, 상만해, 리혜진, 손요정, 서학해, 성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 상효춘, 성정부 비서장 팽영림도 회의에 참석하여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길림성에 있는 전국정협위원, 성정부 참사실 참사, 성문사관 관원과 각 시(주), 각 현(시, 구) 정협 주석들이 오늘 회의에 렬석했다.

대회는 웅장한 국가 주악속에서 페막되였다.

/글 길림넷, 사진 길리신문 정현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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