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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핵보유국, 국제 평화안전 책임 공동 담당 약속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1-31 14:45:08 ] 클릭: [ ]

--각측 핵무기가 없는 세계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진력하기로

5개 핵보유국 공식회의가 30일, 북경에서 소집됐다. 중국, 프랑스, 로씨야, 영국, 미국 5개 핵보유국 대표들은 국제의 평화와 안전 책임을 공동으로 짊어지는 등 면에서 공감대를 달성했다.

이번 회의의 주제는‘5개 핵보유국 협업 강화,〈핵확산금지조약〉기제 수호’이다. 중국대표단 단장이며 외교부 부장조리인 장군은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과〈핵확산금지조약〉을 인정하는 핵무기 보유국으로서 5개 핵보유국은 핵확산금지체계 유지와 글로벌전략안정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군은 회의 의장 총화를 발표 시 각측이 3가지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표시했다.

첫째, 5개 핵보유국은 국제의 평화와 책임을 공동으로 짊어질 것을 일제히 약속했다. 5개 핵보유국은 모두 목전 국제안전환경이 준엄한 도전에 직면했으며 량호한 대국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글로벌 전략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극히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핵정책과 핵전략 교류를 강화하여 전략적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공동안전을 수호함으로써 오해와 오판으로 인한 핵위험을 전력으로 방지하는 데 동의했다.

둘째, 5개 핵보유국은〈핵확산금지조약〉기제를 공동으로 수호하기로 약속했다. 5개 핵보유국은〈핵확산금지조약>은 국제핵확산금지체계의 초석이며 또한 국제안전기틀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 전면적이고 완정하게 조약을 집행하고 조약의 보편성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각측은 핵무기가 없는 세계 목표를 점진적으로 실현하고 정치적, 외교적 수단을 통해 핵확산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핵에너지 평화적 리용의 국제협력을 추진하는 데 진력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셋째, 5개 핵보유국은 계속 5개 핵보유국 협력플래트홈을 리용해 대화와 조률을 유지하고〈핵확산금지조약〉심의과정에서 조률을 강화하며 제네바 주재 군축대사 채널을 통해 구체적 사업수행을 검토하기로 약속했다.

장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상기 공감대는 5개 핵보유국이 조률협력하여 국제안전도전에 대응하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주었는바 국제안전환경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심을 증강시키는 데 유리하다. 중국은 5개 핵보유국 협력기제 조률국으로서 계속 전략안전 분야에서의 5개 핵보유국의 공감대 응집, 분기 관리통제를 추동함으로써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공헌을 하는 데 진력할 것이다.

〈핵확산금지조약>은 1970년에 발효됐다. 5개 핵보유국 기제는 중국, 프랑스, 로씨야, 영국, 미국 5개 핵보유국이 조약 심의 과정에서 형성한 조정기제로서 2009년이래 전략안전분야의 중요 문제와 관련해 정기적인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1/30/c_112406684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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