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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5G 망라한 과학기술 교류․협력 계속 강화할 것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2-28 12:02:22 ] 클릭: [ ]

외교부 대변인 경상은 21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원칙에 따라 각측과 5G를 망라한 과학기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전인류 복지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공헌을 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다음주 세계모바일대회가 바르쎌로나에서 소집되는데 5G 기술은 회의의 열점화제중 하나로 될 것이다. 한동안 중국 기업이 해당 국가의 5G 네트워크 건설에 참여했다는 것을 둘러싸고 적지 않은 의론이 있었다. 일부 사람들은 중국 기업의 제품과 설비가 안전상 위험이 존재하기에 5G 네트워크 건설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이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경상은 5G는 첨단기술로서 어느 한 나라 혹은 몇개 나라의 전속(专属)이 아니라 글로벌경제 발전, 세계 각국 리익, 인류문명 진보와 관계되는 대사라고 지적했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5G 기술은 글로벌화 대조하의 각국 교류협력의 산물로서 국제사회 공동의 첨단과학기술 혁신 성과이다. 5G의 글로벌 산업사슬, 공급사슬, 가치사슬의 고도의 융합은 인위적으로 분리되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호혜상생의 다자협력에 영향을 미치고 개방포용의 시장환경을 손상시키며 공평, 공정, 무차별의 국제규칙을 파괴할 것이다.

“글로벌화시대에서 그 어느 국가도 세계를 리탈하여 독립적으로 발전할 수 없으며 또 그 어느 기술의 개발과 응용도 협력을 거절할 수 없다.” 중국은 계속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원칙에 따라 각측과 공동으로 새로운 과학기술혁명이 가져다주는 거대한 발전기회를 잡고 5G를 망라한 과학기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여 공동발전, 호혜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전인류 복지 촉진을 위해 적극적인 공헌을 할 것이라고 경상은 표시했다.

경상은 “이 과정에서 우리는 각국이 모두 자체의 독립적인 판단에 따라 자체의 리익에 부합되고 시대의 조류에 부합되는 정확한 판단과 선택을 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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