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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성급 량회로부터 보는 5가지 관심사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03-18 15:36:03 ] 클릭: [ ]

2019년 성급 량회로부터 보는 5가지 관심사

2월 18일 오후 산동성 13기 인대 2차 회의가 페막하면서 현재 31개 성급 량회가 모두 막을 내렸다. 올해 각지는 어떤 GDP성장 목표를 설정하고 정부사업보고에서 ‘모험방지’, ‘민영경제’ 등 사회에서 관심하는 열점화제에 대해 어떤 포치를 했을가?

GDP

——서장 GDP 목표 전국서 가장 높고 여러 성GDP 목표 하향조절

31개 성, 구, 시중 서장에서 설정한 2019년의GDP성장목표가 10%좌우, 전국에서 유일하게GDP목표를 두자리 수로 유지하기로 한 성이다. 귀주성의 2019년의GDP성장 목표는9%좌우, 지난해의 두자리 수에서 한자리로 조절했지만 여전히 전국의 두번째 자리를 차지한다.

내외부 환경이 준엄하고 복잡하며 경제의 하행압력의 형세하에서 여러 성에서는 2019년의 GDP예기목표를 지난해보다 조금 하향조절했다. 2018년 GDP총량이 앞 순위 3위에 든 광동성의 2019년의 GDP 증속 목표는 지난해의 7%좌우에서 6%- 6.5%로 조절, 강소는 지난해의7% 이상에서 6.5%이상으로 조절, 산동성은 지난해의 7% 이상에서 6.5%좌우로 하향조절했다.

다수 성에서 GDP 예기목표를 하향조절한 데 대비해 해남성과 호북성은 역세로 상향조절, 해남성은 지난해의7%에서 7% - 7.5%로 상향 조절, 호북성은 2018년의 7.5%에서 7.5%- 8%로 상향조절했다.

중대 모험 방범 해결

 —— 길림성 양로금 P2P 제기

산동성에서는 ‘빅 데이터감독관리 플래트홈과 기업신용체계를 건립하고 금융모험 감측 예방통제체계를 건전히 한다’, ‘절차 있게 쌓인 정부 채무를 정리한다’, ‘악의적이고 의식적인 채무도피 행위와 각종 불법금융 활동을 엄히 다스린다’ 등 일련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강소성은 전 성 주택발전 계획을 편성하고 부동산 시장이 건강발전할 수 있도록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기제를 구축해 땅값을 안정시키고 집값을 안정시키며 예기를 안정시킨다고 했다.

길림성에서는 주식, 양로금, P2P 등 사회에서 보다 관심을 두고 있는 모험에 대해 제기했다.

길림성에서는 ‘금융모험 방범, 문제를 해결하며 금융범죄를 단호히 다스리고 장물을 추적하는 데 노력해 손실을 미봉한다 ’, ‘모험처리를 중점적으로 다그치고 사회적인 불법모금을 단호히 정리, 관리하며 기업신용채권 계약위반, P2P네트워크 대출 등 모험에 대해 단호히 정리, 처리한다’, ‘양로금 모험에 대한 예방통제력을 강화하고 양로금을 제때에 전액 발급하도록 확보한다’ 등을 제기했다.

민영경제발전

  ——절강성, 광동성은 법에 의해 기업가들의 인신재산 안전을 보호토록 요구

한시기 민영경제발전이 사회의 주목을 받는 열점화제로 되였다. 올해의 성급 지방 량회에서 민영경제에 한해 어떻게 곤난을 풀어주고 이들이 곤경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것이 많은 지역 정부사업보고의 관심사로 되였다.

절강성에서는 민영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지지하는 정책적 조치가 시달되도록 힘껏 잘 틀어쥐여야 한다고 제기, 민영경제에 대한 31가지를 전면 실행한다고 했다.

절강성에서는 소형기업에 대한 신용대출 산소증가 계획과 금융봉사 점적관수 프로젝트를 실행한다고 하고 아울러 법에 따라 기업가의 인신재산 안전을 보호할 것을 요구했다.

경제대성 광동성에서는 ‘국유와 민영 경제에 대해 일시동인할 것을 제기’했다. 구체적인 조치는 ‘민영기업의 준입 허가, 경영운행 등 면의 문제를 중점적으로 해결하며’, ‘법규에 따라 기업가들의 인신과 재산 안전을 보호하며 ’, ‘민경기업의 ‘백년로점(百年老店)’ 조성을 격려한다’는 등이다.

민영경제가 보다 약한 흑룡강에서는 민영기업의 준입허가, 입찰응찰 등 면에서의 불공평한 대우를 취소하며 투자와 발전 신심을 향상시키며 기업가들의 정신을 보호하고 활성화시킨다’고 제기했다.

지속적으로 민생 개선

  —— 학생 하학 후의 ‘3시 반 ’난제 해결 조치 제기

민생의 리익을 도모하고 민생의 걱정을 해결해 준다. 량회에서 민생이 열점 단어로 되였다.

환보분야에서 31개 성에서 관련 조치를 제기, 산동에서는 오염날씨 응급 방지 련합 관리를 제기하고 호남에서는 100개 시 진의 검고 냄새 나는 수역에 대한 정리정돈 대상을 착공 한다고 제기, 중경은 중점 업종, 기업의 토양오염에 대한 전면 조사를 진행한다고 제기했다.

교육분야에서 ‘3시 반’ 난제를 해결할 것을 제기, 북경, 강소, 복건 등 지역에서는 중소학교 수업 후 봉사제도를 실행할 것을 제기, 북경, 상해, 강서, 호북 등에서는 유치원 신축, 유치원에 대한 감독관리에 대해 포치했다.

빈곤해탈 공략전에 대한 포치

 —— 각지는 빈곤해탈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임무 제기

각지는 빈곤해탈 공략전을 정부사업보고의 중요한 초점에 놓았다. 서장은 전 지역적으로 절대적 빈곤을 대체상 제거하며 흑룡강성에서는 9만명 빈곤인구들이 빈곤에서 해탈하도록 하고 100개 빈곤촌이 전부 빈곤모자를 벗도록 한다고 제기, 사천에서는 50만 빈곤인구가 빈곤에서 해탈하도록 한다고 제기했다.

귀주성에서는 빈곤해탈 공략전에 대해 일련의 구체적인 조치를 내놨다. 이중에는 극빈 지역의 농촌전력망 개조를 완성하고 농촌 빈곤가정 학생들에 대한 서류작성을 해 이들에 대한 자금지원 정책을 전면 시달하며 빈곤해탈에 대한 재정투입을 계속 확대하는 등이 포함돼있다. / 출처: 중국신문넷 / 편역: 홍옥

http://www.chinanews.com/gn/2019/02-19/8758011.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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