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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민족문화 보호에서 연변대학은 앞장섰다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9-03-19 15:44:59 ] 클릭: [ ]

 
김웅대표 전국 량회에서 /길림일보 송개 찍음
 
“언어문자는 인류가 세세대대로 전해내려오는 중요한 뉴대이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과 리해의 열쇠이다. 중국의 소수민족 언어, 문자는 중화민족의 중요하고도 귀중한 자산이다. 그러나 경제일체화, 사회정보화에 따라 인구가 보다 적은 소수민족지역, 산재지역의 소수민족 언어, 문자는 소실 위기에 처해있다. 소수민족 언어문자에 대한 보호는 이미 한시도 늦출 수 없는 과제로 나서고 있다.”

전국인대 대표이며 연변대학당위 부서기이며 교장인 김웅은  ‘길림발표(吉林發布)'에서 중국청년넷과 함께 진행하는 전국 량회 특별프로 ‘량회를 담론하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인터뷰에서 김웅은 연변대학의 ‘쌍특색’ 학과 건설 경험과 결부해 소수민족문화를 보호하고 민족교육을 발전시키는 데서의 자기의 인식과 견해를 관중들과 함께 나누었다.

교육 균형

대학교 분류 평가 지역 발전 추진

“전국 대학교 교육의 공간 분포는 한개 지역의 경제사회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김웅은 프로에서  “전국 대학교 교육의 공간 분포로부터 볼 때 동부지역의 대학교와 중서부지역의 대학교는 아주 큰 차이가 있다. 중서부지역 대학교 교육의 쾌속적인 발전을 확보하고 중서부지역 대학교에 각급 각류 인재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중서부지역의 경제사회 발전을 다그쳐야 한다.”고 피력했다. 본차 량회에서 김웅은  ‘쌍일류'를 건설하는 대학교에 대해 분류 평가를 실행할 것을 건의했다。

특색에 립각

민족교육은 국제교류를 위해 힘을 축적해야

김웅은  ‘쌍일류’ 대학교에 대해 분류 평가를 진행하는외에 여러 대학교들에서도 응당 각자 민족특색과 지역특색에 따라 중점이 있게 민족교육을 전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민족교육은 민족지역의 경제사회 발전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민족교육 발전의 관건은 교사진에 있다. 하지만 목하 민족지역 기초교육의 발전에서 교사진은 거대한 병목으로 되고 있다.” 이에 김웅은 량회에 ‘조선족 사범생들에게 교사자격증 시험 정책적 보장을 줄 데 관한 건의’를 내놓았다.

연변대학에서의 다년간의 일선 교육 실천을 통해 김웅은 ‘금삼각 부근에 자리한’지역특색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지방특색을 갖춘 민족교육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김웅은 “몇년래 학교에서는 교육부 인문사회과학 중점연구기지 우세를 충분히 리용해 조선반도에 대한 정치, 경제, 문화, 력사 등 다방면의 연구를 펼쳐왔다. 인재 양성 과정에서 연변대학은 다원문화 우세를 충분히 리용하고 교환생, 교사간 학술교류 등 방식을 통해 공동으로 과학연구를 진행하고 주변 국가와의 인문교류에 진력함으로써 동북아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에 연변대학의 응분의 기여를 해왔다.”고 말했다.

청탁병탄(兼收幷蓄)

소수민족문화 보호 발전의 길 탐색하다

인터뷰에서 김웅은 여러차례 소수민족언어의 중요성에 대해 담론했는데 말끝마다 소수민족문화 현황에 대한 우려로 가득차있었다. 소수민족문화 보호에서 김웅은 실제적인 일을 했으며 연변대학은 앞장에 섰다고 말했다.

“연변대학은 70년래 시종 조선언어문학학부 건설을 보류하고 강화해왔으며 본 민족 언어로 강의하는 특색을 견지해왔다. 동시에 우리는 또 이중언어 수업을 통해 한어 수준을 제고하도록 학생들에게 요구했다. 이런 이중언어 인재 양성을 거치면 학생들은 더욱 쉽게 사회적 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 된다.” 김웅은 이렇게 소개하면서 이중언어 교육은 소수민족언어를 보호함과 동시에 학생들의 언어 수준을 제고시켜 졸업 후의 구직에 저애력을 줄여주었다고 말했다.

김웅은 민족교육의 현황 및 미래에 대해 담론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몇년간 민족지역의 민족교육 더우기 기초교육은 대폭적인 승격과 발전을 가져왔으며 학교 운영 조건, 운영 환경 등 면에서 아주 큰 개선을 가져왔다. 그러나 국가는 민족기초교육 발전을 대폭적으로 지지하는외 반드시 소수민족 청소년들에 대한 민족교욱도 강화해야 한다. 중서부지역의 청소년 더우기 민족지역의 청소년들은 반드시 민족단결 의식을 단단히 수립해야 한다. 반드시 중화민족은 56개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진 대가정이며 우리는 다 같은 중화민족이라는 공동한 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는 청소년들로 말하면 지극히 증요한 것이다. 소년이 강하면 국가가 강하다.”

김웅은 시종 청소년 발전과 민족의 발전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 그는 사회주의 핵심가치관과  ‘다섯가지 친근감(認同)'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 청년들로 하여금 조국에 대한 친근감, 중화민족에 대한 친근감, 중화문화에 대한 친근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길에 대한 친근감 및 중국공산당에 대한 친근감을 지니도록 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김웅은 또 국가, 사회, 학교, 가정은 모두 청소년들에 대한 민족단결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나서 민족지역의 청소년들은 반드시 기타 민족과 함께 서로 돕고 서로 배우고 함께 진보하며 이로부터 소수민족 청소년들이 중화민족 대가정 속에 더욱 잘 융합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다 함께 위대한 조국을 건설하는 중임을 짊어질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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