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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향항 사무에 이러쿵저러쿵… 외교부: 견결히 반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3-25 11:34:01 ] 클릭: [ ]

미국 국무부가 년도 〈향항정책법보고〉를 발표한 데 대해 외교부 대변인 경상은 22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이에 강렬한 불만과 견결한 반대를 표한다면서 미국이 이런 잘못된 소행을 멈추고 향항 관련 문제에서 말과 행동을 각별히 조심할 것을 요구한다고 표시했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향항이 반한된이래 ‘한 나라 두가지 제도’, ‘향항인의 향항 관리’, 고도의 자치방침은 절실하게 관철, 락착되고 향항 주민들이 향유하는 권리와 자유는 법에 따라 충분히 보장되였다. 중국정부는 엄격하게 헌법과 기본법에 따라 일을 처리하고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한 나라 두가지 제도’ 방침을 관철하는 결심은 확고부동하며 개변되지 않는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향항은 중국의 특별행정구로서 향항 사무는 완전히 중국 내정에 속하기에 외국정부는 간섭할 권리가 없다. 미국이 발표한 해당 보고는 사실을 무시하고 향항사무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며 중국중앙정부와 향항특별정부에 대해 무단질책을 진행했는바 중국은 이에 강렬한 불만과 견결한 반대를 표한다. 우리는 미국이 이런 잘못된 소행을 멈추고 향항 관련 문제에서 말과 행동을 각별히 조심할 것을 요구한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3/22/c_121008990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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