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영국 의회 하원, ‘브렉시트’ 시간 연기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3-29 12:26:27 ] 클릭: [ ]

영국 의회 하원은 27일, 투표 표결을 통해 원래 3월 29일로 예정되였던‘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시간을 공식적으로 연기하기로 했다. 현재‘브렉시트’최종 기한은 여전히 확정되지 않았다.

이날 영국 의회 하원은 변론을 거쳐 최종 441표 지지, 105표 반대의 투표결과에 따라 예정된‘브렉시트’ 날자를 법률에서 삭제하기로 확인했다.

이에 앞서 유럽련합은 영국 총리 테레사 메이가 제기한‘브렉시트’연기 신청에 동의하고‘브렉시트’최종 기한을 위해 두가지‘방안'을 내놓았다.

첫번째 방안은 영국 의회 하원이‘브렉시트’합의를 통과하면‘브렉시트’시일을 5월 22일 즉 유럽의회선거 전날까지 연기하도록 허락하는 것이고 두번째 방안은 영국 의회 하원이 합의를 통과하지 않는다면 영국은 4월 12일전까지 또다시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원문: https://baijiahao.baidu.com/s?id=1629211424243030286&wfr=spider&for=pc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