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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네수엘라정부에 민생물자 전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4-01 11:02:34 ] 클릭: [ ]

중국정부가 제공한 민생물자가 3월 29일 베네수엘라 수도 까라까스 시몬 볼리바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베네수엘라 중국대사 리보영이 약품과 의료소모품으로 구성된 이 민생물자를 베네수엘라정부에 전달했다.

리보영 대사는 전달식에서 중국과 베네수엘라는 진정으로 서로 신뢰하는 좋은 친구, 협력상생의 좋은 파트너라면서 쌍방은 정치적 상호 신뢰가 끊임없이 심화하고 량국 지도자는 중국과 베네수엘라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가 새 단계에 오르도록 인도하는 것과 관련해 중요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리보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의약보건 분야 협력은 량국 실무협력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작년 9월, 평화방주병원선이 최초로 베네수엘라를 방문하여 현지 민중들에게 량질의 의료써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중국은 계속 건설적 역할을 발휘하여 힘이 닿는 범위내에서 계속 베네수엘라에 지지와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리보영은 말했다.

베네수엘라 부장리사회 경제사무 부주석이며 생산부장인 아사미는 전달식에서 중국정부가 베네수엘라 인민들에게 제공한 민생물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그는 량국 인민의 우정은 력사가 유구하고 량국 전략적 협력은 량국 인민들에게 복지를 가져다주었다면서 베네수엘라는 제반 분야에서의 중국과의 실무협력을 진일보 강화하고 량국 지도자가 달성한 공감대를 적극 락착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3/30/c_112430469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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