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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인사: 량국 신뢰증진 의심해소 협력심화 극히 중요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4-01 11:05:05 ] 클릭: [ ]

미시간 중국포럼이 3월 30일 미국 미시간대학 로스경영대학원에서 진행되였다. 포럼에 참가한 중미 량국 인사들은 중미 량국은 광범한 공동리익이 있는바 신뢰를 증진하고 의심을 풀며 협력을 심화해야 한다면서 이는 량국과 량국 인민에게 유리할 뿐만 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도 극히 중요하다고 인정했다.

시카고 주재 중국총령사 조건은 기조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미 수교 40년래 량국 관계는 거대한 변화가 발생했지만 량국 인민과 세계인민의 복지에 대한 중미 관계의 중요성에는 변화가 없고 중미 공동리익이 이견보다 훨씬 크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며 중미 협력호혜상생의 본질 속성에는 변화가 없고 중미가 서로 존중하고 상호 신뢰를 증진시키며 공통점을 모으고 차이점을 없애는 데에는 변함이 없으며 량국 인민이 친선의 정을 품고 료해, 우정과 협력를 끊임없이 증진시려는 념원에는 변함이 없다.

로스경영대학원 전략학과 부교수 오신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미시간대학은 47년전 중국 탁구대표단이 미국을 방문한 첫 대학으로 중미 ‘탁구외교’의 증인이다. 오늘날 미시간대학은 계속 중국의 여러 유명 대학과 협력하여 교육문화 등 분야에서의 량국의 교류와 협력을 함께 추동하고 있다.

덴버대학교 국제관계학원 조수생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록 중국과 미국은 정치제도와 문화전통이 다르지만 기후변화, 반테로, 조선핵, 수리아 등 중대한 국제, 지역과 글로벌 문제에서의 협력공간이 넓다. 량국은 경제에서 서로 의존하고 서로 의지하며 경쟁 과정에 협력기회가 내포되여있다.

미시간대학 정치학 교수이며 미국예술과학학회 원사인 로널드 잉글하트는 중국의 쾌속적인 발전이 미국에 위협을 조성한다는 관점은 정확하지 않다면서 중국의 지속발전과 개방확대는 사실상 미중 량국에 보다 많은 협력기회를 가져다준다고 표시했다.

미시간 중국포럼은 2017년부터 해마다 진행된다. 본기 포럼은 이틀간 지속되였고 주제는 ‘청년지도자에게 능력을 부여하고 시대변혁을 추동하자’이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3/31/c_112430735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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