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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각측: 중국 ‘일대일로’ 제안 지역 발전에 혜택 주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4-10 10:37:38 ] 클릭: [ ]

제20차 중국―아시안련합협력위원회 회의가 9일, 인도네시아 수도 쟈까르따에서 열렸다. 회의 참가 각측은 아시안―중국 관계 발전과 제반 분야의 협력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중국‘일대일로’제안이 지역의 상호 련계, 상호 소통을 강화하고 아시안 발전에 혜택을 주었다고 인정했다.

아시안 주재 중국대사 황계련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근년래 중국과 아시안은 ‘일대일로’공동건설에서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중국과 아시안 10개 국은‘일대일로’협력문건을 체결하고‘일대일로'와 〈아시안 상호 련계 상호 소통 전체계획 2025〉의 깊이 있는 련결을 적극 추동했다. 일련의 상호 련계, 상호 소통, 생산능력 협력 프로젝트들이 안정적으로 추진되였다. 중국은 아시안을 포함한 각측과 함께 협력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고 진일보 공감대를 이루며 미래협력 중점 분야를 확정하고 지역의 상호 련계와 상호 소통을 추진함으로써 고품질의‘일대일로’공동건설을 위해 기여하기 바란다.

4월 하순에 북경에서 진행될 제2회‘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은 회의 참가 아시안 대표들의 적극적인 주목을 받았다. 각측은 ‘일대일로'가 아시안―중국 관계 발전에 강대한 동력을 제공해주기를 기대했다.

아시안 상주 말레이시아 대표 사리프 노하나는 아시안국가는 ‘일대일로’제안을 적극 지지한다면서‘일대일로’제안이 아시안국가에 전면적인 혜택을 주어 지역의 상호 련계와 상호 소통 강화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의 경제무역 발전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인정했다.

중국―아시안 관계조률국인 필리핀 대표 엘리자베스 및 먄마, 윁남 등 나라의 대표들은 ‘일대일로'가 지역의 상호 련계, 상호 소통과 경제협력 강화, 세계경제성장 촉진에서 적극적인 추동역할을 발휘했다고 표시했다. 엘리자베스는 아시안은 중국과 계속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여 정치, 경제, 인문, 등 분야의 협력이 새 로운 진전을 거두도록 끊임없이 추동함으로써 본 지역의 평화, 안정과 번영을 촉진하기를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4/10/c_112434797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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