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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16+1’ 정상회담 참석 유럽국가 지도자들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4-12 10:37:06 ] 클릭: [ ]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현지시간으로 4월 11일 오후, 두브로브니크에서 중국―중동부유럽국가(‘16+1’) 정상회담에 참석한 벌가리아 총리 보리소프, 쎄르비아 총리 브르나비치, 슬로베니아 총리 세렉, 체스꼬 총리 바비스, 슬로벤스꼬 총리 펠레그리니, 알바니아 총리 라마를 각기 회견했다.

벌가리아 총리 보리소프와의 회견에서 리극강은, 올해는 량국 수교 70돐이 되는 해로서 량국 관계는 새로운 발전기회를 맞이할 것이라면서 이를 계기로 일련의 경축행사를 진행해 인프라시설 건설, 농업기술 등 분야의 량국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쎄르비아 총리 브르나비치와의 회견에서 리극강은 쎄르비아와 계속 경제무역, 인프라건설 등 분야의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본국 기업이 쎄르비아에서 투자하고 시장규칙과 상업원칙에 따라 쎄르비아 인프라프로젝트 건설에 참여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슬로베니아 총리 세렉과의 회견에서 리극강은, 쌍방이 우세를 서로 보완하고 제반 분야의 협력이 모두 일련의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과학기술혁신, 중소기업 등 분야에서 진일보 협력을 심화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체스꼬 총리 바비스와의 회견에서 리극강은, 올해는 량국 수교 70돐이 되는 해로서 체스꼬와 함께 정치적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실무협력을 확대하며 인문교류를 강화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슬로벤스꼬 총리 펠레그리니와의 회견에서 리극강은, 량국 시장 공급과 수요는 강한 상호 보완성이 있다면서 슬로벤스꼬 농업 등 량질 특산품의 중국 수출을 환영한다고 표시했다.

알바니아 총리 라마와의 회견에서 리극강은, 알바니아와 함께 노력하여 친선 관계를 공고히 하고 실무협력을 추진하며 쌍무 관계 수준을 진일보 제고시킴으로써 량국 인민들에게 보다 많은 복지를 마련해줄 것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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