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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첨탑 무너졌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9-04-16 09:45:58 ] 클릭: [ ]

현지시간으로 15일 저녁무렵, 프랑스 수도 빠리에 위치한 노트르담 대성당에 갑자기 화재가 발생하여 첨탑이 무너지고 건축이 심각히 손상되였다. 목전 인원사상 보고는 아직 없으며 화재원인도 분명하지 않다.

현지시간으로 4월 15일, 프랑스 수도 빠리의 저명한 랜드마크인 노트르담 대성당에 화재가 발생하여 심각히 손상되였다. 많은 소방인원들이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조했다.

프랑스 각 주요 매체는 정상 프로그람 방송보도를 중단하고 빠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를 생중계했다.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은 그날 밤 진행하기로 했던 전국 텔레비죤연설을 취소하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현지시간으로 4월 15일, 프랑스 수도 빠리의 저명한 랜드마크인 노트르담 대성당에 화재가 발생하여 심각히 손상되였다. 많은 소방인원들이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조했다.

이번 화재는 이날 밤 6시 50분 좌우 일어났다. 현장에서는 노트르담 대성당 꼭대기에서 불꽃이 활활 타오르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많은 소방인원들이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조하기에 바빴다.

현지시간으로 4월 15일, 프랑스 수도 빠리의 저명한 랜드마크인 노트르담 대성당에 화재가 발생하여 심각히 손상되였다. 많은 소방인원들이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조했다.

프랑스 정부당국은 목전 급선무는 화재를 진압하는 것이라고 표시했다. 비록 현장에는 적지 않은 소방차들이 있지만 큰불 앞에서는 어림도 없었다. 빠리 시정부측은 사업인원들이 최선을 다해 노트르담 대성당안의 예술작품들을 구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상되기전 빠리 노트르담 대성당

이번 화재 원인에 대해 빠리 검찰측은 이미 초보적 조사를 전개하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4월 15일, 프랑스 수도 빠리의 저명한 랜드마크인 노트르담 대성당에 화재가 발생하여 심각히 손상되였다. 많은 소방인원들이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조했다.

이번 화재에 대해 네티즌들도 안타까움을 표했다.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은 빠리 노트르담 대성당을 재건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우리는 (빠리) 노트르담 대성당을 재건할 것이다.”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은 “최악의 상황은 이미 피면했다. 이는 소방대원들의 노력 덕분이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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