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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폼페이오 중라 관계 이간질 비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4-16 13:47:51 ] 클릭: [ ]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가 중국과 중국―라틴아메리카 관계에 대해 비우호적인 발언을 한 데 대해 외교부 대변인 륙강은 15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라틴아메리카국가에 기회를 가져다주었다면서 미국이 중국을 함부로 비방하고 고의적으로 이간질하는 것을 강렬하게 반대하며 라틴아메리카국가들이 정확한 판단을 내리리라고 믿는다고 표시했다.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일전 폼페이오는 칠레 등 라틴아메리카국가 방문 기간 중국과 중국―라틴아메리카 관계와 관련해 비우호적인 발언을 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하는 질문에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과 라틴아메리카국가가 전개하는 협력은 상호 존중, 평등호혜, 협력상생의 리념을 받들고 공동발전에 초점을 두며 라틴아메리카국가 경제발전과 인민복지의 개선을 힘껏 도와주었다. 사실이 증명하다 싶이 중국이 라틴아메리카에 가져다준 것은 기회이다.

륙강은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가 중국과 중국―라틴아메리카 관계에 대해 함부로 비방하고 고의적으로 이간질한 것은 무책임하고 전혀 도리가 없는바 우리는 이를 강렬하게 반대한다”고 말했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오래 동안 미국은 라틴아메리카를 자기의 ‘뒤마당’으로 여기면서 툭하면 압박을 가하고 위협했으며 지어는 타국 정권을 뒤엎었다. 바른 도리는 당연히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기 마련이다. 누가 진정한 친구이고 누가 허위적인 친구이며 누가 규칙을 무시하고 혼란을 빚어내고 있는가 하는 것은 라틴아메리카국가들이 정확한 판단을 내리리라고 믿는다.

륙강은 “지적해야 할 것은 한동안 일부 미국 정객들은 같은 대본을 들고 온 세상에서 중국을 헐뜯고 모독했으며 가는 곳마다 남을 부추겨 이간질했다. 거짓말은 필경 거짓말로 천번을 말해도 거짓말인 것이다. 폼페이오선생은 인젠 그만해도 될 것이다.”고 말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4/15/c_112437082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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