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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데는 국경이 없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4-18 10:41:14 ] 클릭: [ ]

외교부 대변인 륙강은 17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프랑스 빠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발생한 화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 시 빠리 노트르담 대성당은 전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면서 문화를 소중히 여기고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데는 국경이 없다고 표시했다.

현지시간으로 15일 저녁무렵, 빠리 노트르담 대성당에 갑자기 화재가 일어나 성당 옥상과 첨탑이 무너졌지만 주요 건물은 보존되였다.

륙강은 빠리 노트르담 대성당은 프랑스와 유럽 문화의 상징일 뿐만 아니라 전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면서 16일, 습근평 주석은 제1시간에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에게 위문전을 보내 진심으로 전체 프랑스인민들을 위문했다고 표시했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니블로그와 위챗 등 소셜미디어에서도 중국 네티즌들은 이 불행한 사건에 대한 슬픔을 금치 못했다. 이는 문화를 소중히 여기고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데는 국경이 없음을 충분히 설명해준다. 습근평 주석이 위문전에서 언급했듯이 프랑스인민들의 노력과 국제사회의 지지하에 빠리 노트르담 대성당이 반드시 순조롭게 복원되고 재차 휘황찬란해지리라 믿는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4/17/c_112438032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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