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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민들 빠리 노트르담 대성당 복원 기원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4-19 11:02:31 ] 클릭: [ ]
 
 
 
 
 

4월 17일, 사람들이 빠리 노트르담 대성당에 모여 함께 복원을 기원했다. 빠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 조사를 맡은 레밀 하이츠 검찰관은 17일, 현재 화재의 원인을 ‘사고’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초보적인 조사에 따르면 붕괴된 탑첨 아래쪽 부분이 초기 화재 발생지라고 밝혔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photo/2019-04/18/c_121011197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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