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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막부락’ 새 정원으로 이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4-23 10:44:46 ] 클릭: [ ]
 

의명이 탄 자동차가 타클라마칸사막에서 달리고 있다. 의명의 집으로부터 전현까지 전체 로정은 300키로메터 미만, 지프차로 7시간 좌우 달려야 한다(3월 19일 무인기로 촬영).

사막이 가로막고 극도로 봉쇄되였기에 백년래 커리야인은 류동사막 타클라마칸 중심지역에 은거해있었으며 ‘반원시’ 생활을 했었다.

마타클라마칸사막 중심지역에 위치한 호양

빈곤부축 난관공략 사업이 끊임없이 심입됨에 따라 신강의 집중빈곤지역에 위치한 ‘마지막 사막부락’은 이주를 시작했다. 그들은 락후한 생산생활방식과 작별하고 물, 전기, 도로가 통하는 현대신촌으로 이사했다.

신강 전현 달리야브이향 소학교 학생들이 교정에서 걷고 있다.

달리야브이향 타지역 빈곤부축 대피소의 새 교사 앞

현지정부의 통계에 따르면 2017년부터 102가구 396명이 이미 전현 달리야브이향 타지역 빈곤부축 대피소로 이주했고 2019년말전으로 114가구 443명이 이주하게 된다.

력사적인 이주가 망망한 사막에서 서막을 열었다. 이는 천년을 뛰여넘은 이주였다.

원문: http://xhpfmapi.zhongguowangshi.com/vh512/share/6009208?from=single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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