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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4-28 10:12:09 ] 클릭: [ ]

국주석 습근평은 26일, 인민대회당에서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를 회견했다.

4월 26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인민대회당에서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를 회견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재 세계는 보기 드문 대변혁을 겪고 있다. 우리는 여러가지 혼란한 상태에서 실질을 똑바로 보아내고 력사적 차원으로부터 규칙을 파악해야 한다. 경제 글로벌화의 대세는 역전할 수 없으며 호혜상생만이 정확한 방향이다. 중국은 다자주의를 확고하게 수호하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를 확고하게 수호하며 국제법을 토대로 하는 국제질서를 확고하게 수호하면서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추동해왔다. 형세가 복잡할수록 유엔의 권위와 역할이 부각되여야 한다. 중국은 계속 유엔을 지지할 것이다.

4월 26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인민대회당에서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를 회견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은 세계에서 광명정대하다. 중국인민은 자신이 행복한 생활을 누릴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세계를 추구하고 있다. 내가 제기한‘일대일로’공동구축 제안은 바로‘화합공생', 호혜상생의 사상을 체현했고 또 유엔의 지속가능발전 리념과 서로 일치하다. 중국의 발전은 력사적 필연이다. 협력상생은 각국 인민이 지향하는 바이다. 유엔은‘일대일로’공동구축의 중요한 파트너이다. 중국은 유엔과 함께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원칙을 견지하고‘일대일로’공동구축을 전면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4월 26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인민대회당에서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를 회견했다.

구테레스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돐을 열렬히 축하한다. 습근평 주석이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에서 발표한 연설은 매우 중요하다. 연설에서는‘일대일로’제안과 세계발전의정의 밀접한 련계를 심각하게 론술했다. 나는 습근평 주석이 개혁개방을 한층 더 확대하려는 중국의 중대한 조치를 제기한 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 목전 세계는 불확실성으로 가득차있고 글로벌법치와 다자주의가 도전에 직면해있다. 중국은 다자주의와 공평정의를 확고하게 수호하고〈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수호하면서 중요한 안정역할을 발휘하여 세계에 확실성, 신심과 희망을 주고 있다.‘일대일로’제안은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정, 기후변화 대응의〈빠리협정〉과 일치하다. 각국은‘일대일로’협력이 가져다준 기회를 틀어쥐고 호혜상생을 실현해야 한다. 력사가 증명하다 싶이 중국의 발전은 막을 수 없는 력사의 조류일 뿐만 아니라 인류의 진보에 대한 중대한 기여이기도 하다.

정설상, 양결지, 왕의, 하립봉이 회견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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