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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걸프국가에 60억딸라 무기 수출 예정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5-05 14:42:07 ] 클릭: [ ]

미국 국방부는 4일, 미국 국무부는 이미 미국이 바레인과 아랍추장국련방에 약 60억딸라에 달하는 무기를 수출할데 대해 비준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무부 국방사무안보협력국은 국회에 상기 무기 교역은 이미 국무부의 비준을 얻었다고 통보했다. 로이터통신사는 해당측 계약 체결 여부 등 구체적 진전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고 보도했다.

첫번째 교역에서 미국은 바레인에 36세트 MIM-104E형 ‘패트리어트(爱国者)’유도증강형미사일을 포함한 ‘패트리어트’미사일방어시스템 및 해당 지원장비를 수출할 계획이며 교역총액은 약 24.8억딸라에 달한다.

두번째 교역에서 미국은 바레인의 현유의 F-16시리즈 전투기편대를 지지하기 위해 바레인에 여러가지 미사일을 수출할 계획이다. 이 교역총액은 약 7.5억딸라에 달하며 32매 AIM-9X형 미사일, 20매 AGM-84 Block II형 ‘하푼(鱼叉)’미사일, 100매 GBU-39s형 소구경탄 및 기타 탄약과 관련된다.

세번째 교역에서 미국은 아랍추장국련방에‘패트리어트’미사일 및 해당 설비를 수출할 계획이며 총액이 약 27.3억딸라에 달한다.

미국은 이란의 영향력을 제어하는 면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추장국련방 등 동맹국에 의거하고 있다. 지난달 미국 국방부는 미국 최대 무기제조업체인 록히드 마틴 회사와 수억딸라에 달하는 계약서를 체결, 이 기업이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를 위해‘사드’탄도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제조하게 된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5/05/c_121012543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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