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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로씨야 외무장관과 회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5-14 13:29:56 ] 클릭: [ ]

현지시간으로 5월 13일, 국무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는 쏘체에서 로씨야 외무장관 라브로프와 회담을 가졌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지난달 뿌찐 대통령은 중국에 와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에 참가하여 포럼의 고수준 개최를 위해 중요한 공헌을 했다. 습근평 주석과 뿌찐 대통령은 년내 첫 회담을 가지고 중로 관계의 발전방향을 계획했으며 또 쌍방이 공동으로 수교 70돐을 경축하는 데 좋은 첫발자국을 내디뎠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목전 중로 관계는 비할 바 없이 좋지만 우리가 처한 세계는 혼란상태에 빠졌다. 일방주의가 도처에서 횡행하면서 현유의 국제체계와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요언과 먹칠은 기타 나라를 공격하는 도구로 되여 마치 거짓말을 몇번 더 하면 사실로 변할 것만 같다.

우리는 나라가 클수록 책임도 크다고 생각한다. 중국과 로씨야는 책임지는 대국으로서 목전 변국, 란국하에 전략적 협업을 강화하여 쌍방의 정당한 권익을 공동 수호해야 할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와 함께 세계의 평화와 안정도 잘 수호해야 한다.

라브로프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로씨야는 시종 중국과의 관계를 로씨야 외교의 최우선 방향으로 여겨왔으며 이는 로씨야의 항구적 리익에 부합된다. 올해는 로중 수교 70돐이 되는 해이다.

량국 지도자가 자주 회담을 가지고 쌍방 각 등급 래왕이 밀접하며 제반 분야의 협력이 끊임없이 발전되고 성과가 풍성하다. 중국은 국제무대에서의 로씨야의 중요하고도 관건적인 협력파트너로서 유엔, G20, 상해협력기구 등 다자기틀하에서의 쌍방의 소통과 조률은 밀접하고 고효률적이다. 로씨야는 중국과 함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를 위해 보다 많은 안정성을 주입하며 국제관계 민주화와 다극화의 진척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

쌍방은 다음 단계 량국 지도자 및 기타 중요 래왕을 잘 준비하여 고위층 방문이 풍성한 성과를 이룩하도록 확보함으로써 중로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를 위해 계속 새 동력을 주입하기로 일치 합의했다.

쌍방은 또 글로벌전략 안정, 유엔 사무, 조선반도 정세, 베네수엘라 정세, 이란핵, 아프가니스탄 문제 등 공동으로 관심하는 국제 및 지역 문제와 관련해 깊이 의견을 나누고 진일보 전략적 협업을 강화하여 쌍방의 공동리익을 수호하고 세계의 평화, 안정과 번영을 수호하기로 일치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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